한인교회

김호환 박사의 신학단상 (12) 생물학적인 관점에서 본 건강한 교회 개념에 관하여(2)
건강한 교회란 건강한 ‘그리스도의 몸’(The Body of Christ)으로서의 교회를 말한다. 성경이 말하는 그리스도의 몸으로서의 교회는 모든 지체간의 연결성, 제 역할, 우선순위 등의 개념을 포함하고 있다. 교회가 그리스도의 몸이라… 
[이규현 컬럼] ‘내가 누구예요?’ 청소년과 정체성,
기철(Ki Kim)이는 11학년 남자아이이다. 소위 Middle School이라는 중학교 기간 동안은 비교적 안정적 성장을 해 왔고, 공부도 비교적 잘 했으며 친구들도 여러 아이들과 잘 사귀어 온 그런 아이였다. 부모가 아이의 말썽으로 인하여 … 
[장홍석 칼럼]씨 뿌리는 자의 행복
어제는 한국 그로서리에 들러 모종 몇 개를 샀습니다. 집사님들이 뒤뜰에 텃밭 만들 때 쓰라고 만들어준 멋진 화분에 심을 요량으로 깻잎 다섯 개, 고추 두 개, 그리고 오이 한 개를 샀습니다. 벌써 많이 팔려나갔는지 튼실한 놈… 
[김칠곤 컬럼]도박은 가정파괴의 재앙이다
하나님이 사람에게 주신 축복이 많이 있겠지만 그중에 크게 나누어 보자면 일(Labor)과 쉼(Rest)이라고 볼 수 있는데 그것은 곧 하나님이 6일동안 천지를 창조하시고 7일째 되는 날에 안식을 취하신 것에 근거를 둘 수있다. 일은 사… 
[김병규 칼럼]어머니의 기도는 아름답습니다.
5월은 가정의 달입니다. 가정처럼 귀한 곳은 없습니다. 그래서 페인은 “아무리 화려한 궁전이라도 내 집만 한 곳은 없다.”고 했습니다. 가정이 왜? 귀한가? 가정이 귀한 것은 가정에 어머니가 계시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집을 … PCUSA 내 한인교회들 “동성애자 성직 절대 반대”
127년 전 한국에 복음을 전해 준 어머니 교단인 미국장로교(PCUSA)가 동성애자에게 안수를 허용한 미국 내 네 번째 교단이 됐다. 
‘빛등대’인가 ‘빛공해’인가… 본국 때아닌 십자가 불빛 논란
한밤의 십자가 불빛은 어두운 세상을 밝히는 ‘빛등대’인가, 아니면 밤잠을 설치게 만드는 ‘빛공해’일 뿐인가. 이집트 기독교-이슬람 유혈충돌… 12명 사망 238명 부상
‘재스민 혁명’ 이후 이집트에서 종교 분쟁이 격화되고 있다.이집트 수도 카이로에서 7일(현지시간) 발생한 무슬림과 콥트 기독교인 사이의 유혈충돌로 12명이 숨지고 무려 238명이 부상당했다. 
“개척교회 컨퍼런스에 목회자 부부를 초청합니다”
이민사회 복음화를 위해 개척의 현장에서 눈물로 기도하며 교회를 세워나가고 있는 목회자들에게 힘과 용기를 북돋아 주는 자리가 마련된다. 
김재연 목사 “새벽기도로 대학 발전시킬 것”
지난 4일 본국에서 열린 칼빈대학교 이사회에서 총장 직무대행에 김재연 목사(세계비전교회)가 선임됐다. 김 목사는 칼빈대 설립자인 김윤찬 목사의 아들로, 9일 오전 한국행 비행기로 출발했다. 앞으로 총장 직무대행 업무를 … 
교회가 부흥하려면 교회만이 줄 수 있는 것 주어야
LA 영락교회 박희민 원로 목사는 "말씀과 성령으로 새로워지자"는 주제로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진행된 한사랑교회(담임 박희민 목사) 창립 17주년 부흥성회를 인도했다. 이번 부흥성회에서 박희민 목사는 교회 부흥과 천국의 공… 
구원 받은 것에 그치지 않고 성화의 과정 이뤄야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올림피아 중앙장로교회(담임 우경철 목사)에서 심령대부흥회를 인도한 김상복 목사(할렐루야교회 원로 목사)는 둘째 날 집회에서 ‘성화되는 사람’(엡 4:22-24)이란 제목으로 구원받은 크리스천이 나아갈 … 
[임성택 칼럼]애들에게 화가 날 때.
벌써 5월이 되었습니다. 시간이 왜이리 빨리 지나가는지 정말 무섭다는 생각까지 듭니다. 5월은 가정의 달입니다. 첫째 주는 어린이 주일 그리고 다음주는 어버이 주일입니다. 
[이기범 칼럼]가장 값진 선물을 주는 어머니
요한 웨슬리(John Wesley)의 어머니 수잔나(Susanna Wesley)는 무려 17명의 자녀를 두었습니다. 상상해 보십시오. 17명의 자녀를 키우는 수잔나의 모습을 말입니다. 자녀 한 명 키우는 것도 힘들어하는 이 시대 여인들에게 수잔나는 상상… 
[김병규 칼럼]부모는 자녀위해 바보가 됩니다.
자녀주일을 맞으며 자녀들에게 주의 축복을 빕니다. 어떤 사람이 아들에게 이런 유서를 남겼습니다. “나의 전 재산을 아들에게 물려줄 것이지만, 내 아들이 바보가 되기 전에는 그 유산을 물려줄 수가 없다.” 이 소식을 들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