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기독교 안티는 인터넷 상주 인원만 300명, 기독교 논객은 1명”
“안티들은 기독교와 교회에 대해서 모독하고 왜곡하고 비방하고 조롱합니다. 그런데 교회는 그 많은 인재들을 갖고 있으면서도 왜 이제까지 이를 방치했습니까. 그 많은 목사님들, 신학생들 보십시오. 우리 하나님이 이렇게 … 본국 한기총 김용호 직무대행, 특별총회와 개혁안 쟁점 발표
한국기독교총연합회 김용호 대표회장 직무대행이 서신을 통해 법원으로부터 특별총회 개최 허가를 받았음을 발표했다. 총회 개최일은 오는 7월 7일 오후 2시이며, 장소는 한국기독교연합회관 대강당이다. 
[리뷰] 프리스트-‘액션영웅’ 등극한 성직자?
“신을 거역한 신부, 그의 성스러운 복수가 시작된다”라는 홍보문구만으로도 관심을 끌기 충분했다. 한국 만화작가 형민우의 원작을 헐리우드에서 리메이크했다기에 더 호기심이 일었다. 
통일 이후 벌어질 경제적 불균형에 대해 준비해야
탈북자 돕는 일에 이민교회가 적극 나서야 한다고 강조하는 윤기관 교수를 만나봤다. 윤기관 교수는 현재 SFSU(San Francisco State University) 객원교수로 활동 중에 있으며, 현재 남북경혐국민운동본부기획위원장, 한미FTA특별위원장, … ‘무단방북’ 한상렬 씨, 첫 공판서 선처 호소
지난해 무단방북해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입국 후 기소, 1심에서 징역 5년에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은 한상렬 씨가 첫 공판에서 북한에서의 당당한 활동과 달리 선처를 호소했다. 美 보수 장로교 단체, PCUSA와의 관계 재고 촉구
미국장로교(PCUSA)가 동성애자 성직자 안수의 가능성을 연 데 대해 반대하는 교회들의 대거 탈퇴가 우려되고 있는 가운데, 한 보수주의 장로교 단체가 PCUSA 교회들에 교단과의 관계를 재고해 볼 것을 촉구하고 나섰다. 
PCUSA 개혁주의, 복음주의 신앙노선 연합 할 것!
미국장로교(PCUSA) Alaska-Northwest 대회/ 서북미 한인교회협의회(회장 권 준 목사 이하 KPC)는 지난 5월 31일 시애틀 연합장로교회(담임 장윤기 목사)에서 2011년도 제 2차 정기모임을 개최했다. KPC는 최근 교단 내 이슈가 되고 있는 헌… 
[임성택 칼럼]죽는 것이 사는 것이다?
올해도 벌써 절반이라는 시간이 흘러가고 있습니다. 예전에 어른들이 세월이 너무 빨리 간다고 말씀하시던 것들이 그다지 피부로 느껴지지 않았는데 지금은 정말 시간이 너무 빨리 지나간다는 느낌이 듭니다. 여러분은 어떠하… 
[김정오 컬럼]하나님의 안타까운 마음이 들립니까?
기독교 신앙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보혈을 기초로 하여 많은 순교자들의 피로 전수되어 왔습니다. 한국에서도 기독교 초기에 복음을 들고 와서 순교한 선교사님들이 있습니다. 또한 일제 강점기에 주기철 목사님, 한국전쟁… 
보장된 풍요 버리고 나라를 위해 자신을 내던진 지도자
히브리어로 ‘여호와의 구원’이라는 의미를 지닌 이스라엘의 대선지자 이사야는 유다의 웃시야, 요담, 아하스 및 히스기야 왕 시대까지 예루살렘에서 활동했던 하나님의 사람이다. 그의 아버지 아모스를 남유다 제9대 왕 아마… 
[본국]길자연-이광선 목사, 한기총 개혁과 회장 인준 협조키로
한기총 대표회장 당선자인 길자연 목사와 직전 대표회장인 이광선 목사가 합의안을 도출, 1일 기자회견을 갖고 이를 공표했다. 
워싱턴 챔버 앙상블 제 2회 정기연주회 개최
워싱턴 챔버 앙상블(단장 문창선, 지휘 김법수)의 제 2회 정기연주회가 지난 28일 평안교회(담임 강성림 목사)에서 개최됐다. 
최바울 선교사 ‘21세기 세계 환경과 세계 체제’라는 주제로 강의
서북미 인터콥은 지난 28일 훼드럴웨이 코엠 TV 공개홀에서 최바울 선교사를 강사로 선교세미나를 개최했다. ‘21세기 세계 환경과 세계 체제’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세미나에는 오후 3시부터 9시까지 진행됐으며, 200여 명이 참… 
[김병규 칼럼]복되고 흥하는 가정을 만드십시다.
세계적인 부부 심리학자로 유명한 애틀랜타 대학 교수인 데이비드 니벤이라는 분이 재미있는 말을 했습니다. 현대 부부들은 “당신 잘했어요? 을 모르는 아내와 당신께 미안해요? 를 못하는 남편”이 사는 가정이라 했습니다. … 
PCUSA 선교 열정에 불타는 한인 교회들, 에스더처렴 교단 갱신해 나갈 것!
127년 전 복음의 불모지였던 한국에 넘치는 선교열정을 담아 복음을 심어준 어머니교단인 미국장로교단(PCUSA)에서 지난달 노회 과반수 이상의 찬성으로 통과된 안수기준 변경 수정안(10-A)는 미국 안팎으로 충격파를 던져줬다. 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