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교회

캘리포니아 州 “동성결혼 절대 안돼”
캘리포니아 주 최고법원은 26일, 지난해 동성결혼을 금지하는 주민투표를 유효로 인정한다는 판결을 내려 전국적인 동성결혼 찬성 그룹의 소규모 집회가 곳곳에서 벌이고 있다. 애틀랜타에서는 판결 당일 피드몬트 공원에 100여… AARC 스와니에 새 둥지 튼다
아시안아메리칸리소스센터(대표 지수예, 이하 AARC)에서 내일(28일) 스와니 사무실로 확장 이전한다. 새 오피스 주소는 2855 Rolling Pin Lane Suwanee, GA 30024이며, 전화번호는 (770) 270-0663으로 동일하다. 
장애인 혜택 받기엔 언어·문화 장벽 높아
“조지아에서 24년 살았지만 장애인을 둔 부모로서 자녀가 받을 수 있는 혜택과 이를 위한 구체적 조치를 다룬 프로그램은 오늘이 처음이다. 그 동안은 언어를 못하고 남의 나라에 사는 게 죄라고 여기며 가슴 한 켠에 묻고 있었… 
기독 다큐멘터리 <소명>, 개봉 8주 만에 4만관객 돌파
국내 최초로 극장에서 개봉해 화제가 됐던 기독교 다큐멘터리 <소명>이 지난 4월 2일 중앙시네마에서 단관개봉한 이후, 8주만에 4만명을 돌파했다. 기독교 다큐멘터리로서는 이례적인 기록을 세운 스웨덴, 성별 근거 낙태 허용 논란
스웨덴 보건당국은 각 나라의 법에 따라 성에 근거한 낙태가 불법이 아니며 스웨덴 병원에서 낙태가 허용되도록 규정했다고 스웨덴 채널인 ‘스웨덴 텔레비전’이 보도했다. 
목회자와 교회 도서관에 희소식 ‘100+20’캠페인
애틀랜타 말씀사(대표 최석운)가 목회자와 교회 도서관 도서 구입을 장려하기 위해 도서 구입시 적립금액 20%를 추가 제공하는 ‘100+20’캠페인을 진행한다. 즉 100불 금액으로 120불 상당의 도서를 구입할 
“초라한 칠면조에 서럽게 울던 모습 못 잊어…”
미국에 거주하는 인디언 30만 명. 이 중 복음을 모르거나 받아들이지 않은 사람이 98%인 29만4천여 명에 이른다. 20대에서 50대까지 대부분 카지노에 종사하거나 알코올, 마약, 도박 중독에 허덕이며 어둠의 그늘 아래 살아가는 이… 
[예배탐방] 에베네저침례교회
애틀랜타에서 가장 유명한 교회를 꼽는다면 마틴 루터 킹 목사가 태어나고 목회한 에베네저 침례교회이다. 이곳은 킹 목사의 아버지 때부터 이어온 역사 깊은 교회로서 현재 본관은 1960년대의 모습으로 복구 
메모리얼데이, 전교인 말씀으로 뭉치다
메모리얼데이 연휴를 맞아 화평장로교회(담임 조기원 목사) 150여 명의 성도들이 한데 모여 한마음 가족 수련회를 개최했다. 조지아 북쪽 토코아(Toccoa)에 위치한 조지아 뱁티스트 어셈블리(Georgia Baptist 
[정윤영 목사 칼럼] 지혜의 한계
제가 아는 목사님 한 분과 차를 타고 가는데, 저보고 하루는 그럽니다. 정 목사님, 저 많은 사람들이 차를 타고 가는 모습을 보면 참 신기하지 않냐고.. 어떻게 자동차라는 것을 만들어서 그 많은 사람들이 먼 거리를 출퇴근하는 … 김진홍 목사 “盧, 애석하지만 잘못한 일”
두레교회 김진홍 목사가 노무현 전 대통령의 자살 소식을 전해듣고는 안타까움을 표시했다. 김진홍 목사는 동시에 이 사건이 가져올 파장에 대해 적지 않은 우려를 하기도 했다. 
1천 교회 향해…웨슬리의 소그룹으로
2008년 통계에 따르면, 한인연합감리교회(KUMC)는 288개 교회, 3174개 신앙공동체(속회, 목장, 셀, 구역), 4만7380명 주일출석 성도를 보유하고 있으며 한인 목회자의 경우는 3백명 이상이 미국연합감리교회(UMC)에서 목회하고 있고 여성… 노무현 전 대통령 조문일정 발표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로 인한 한인사회 조문일정이 발표됐다. 주 애틀랜타 총영사관과 애틀랜타 한인회 합동으로 주관하며, 한인회 회의실 특별 분향소에서 25일(월)부터 28일(목)까지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조문… 
든든한 일군 세운 주님의영광교회, 부흥을 기다린다
팀사역과 청소년사역을 중심으로 노크로스 지역에 건강하게 자리잡은 교회의 기념예배에는 지역교회 목회자와 교단 관계자 등 2백여 명이 넘는 축하객들이 자리해 든든하게 세워진 새 일꾼들에게 아낌없는 격려와 박수를 보냈 
‘힘들 거라 생각했는데…’ 예수소망 품고 니카라과로
창립 된지 2년밖에 안된 개척교회가 2만불 예산으로 단기선교를 떠난다. 지난 주일(24일) 창립 2주년을 맞은 예수소망교회(박대웅 목사) 니카라과단기선교팀은 25일 애틀랜타를 출발해 7박 8일 일정으로 현지 김향자 선교사를 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