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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교회

  • 파키스탄, 납치·폭행·살해 등 기독교인 박해 심각

    파키스탄에서 종교가 다르다는 이유로 기독교인들에게 가해지고 있는 납치·폭행·살해 등 갖은 박해의 소식들이 국제 인권단체들을 통해 보고되고 있다.
  • 김브라이언은 가요와 CCM을 크로스오버하는 동시에 예배인도자로도 활동하고 있다

    채플시간, 졸던 학생들도 호감 보낸 예배인도자

    모 기독교대학 채플시간. 학생 중 80%가 넌크리스천이다. 이들은 대부분 잠을 자거나 신문을 읽고 있다. 채플 단상 위에 누가 서 있는지, 무슨 이야기를 하는지 전혀 관심이 없다. 그런데 예배인도자 김브라이언이 나서자 학생들 …
  • 정인수 목사.

    정인수 목사, 안식월 맞아 한국방문

    연합장로교회 정인수 담임목사가 안식월을 맞아 3주간 한국을 방문해 목회연구 및 영성훈련을 하게 된다. 또한 다음 주일(18일)은 서임중 목사가 시무하는 포천중앙교회와 강단교류를 하게 된다.
  • Back to School Jamboree (사진제공 예수사랑나눔)

    사랑 가득한 가방 메고 학교 가자

    학용품이 없어 Back to School을 걱정하는 이들에게 따뜻한 사랑이 전해져 가슴을 훈훈하게 하고 있다.
  • 이어령 박사.

    이어령 박사 “왜 내게 영성을 묻지 않는가”

    여섯 살 난 꼬마가 굴렁쇠를 굴리며 보리밭길을 달린다. 태양이 눈부신 대낮. 달리던 꼬마는 굴렁쇠를 멈추고 자리에 주저앉아 울기 시작했다. 자신이 왜 우는지, 무엇이 이토록 슬픈 것인지 알지 못한 채…….
  • 기하성 조용목 목사측, 최성규 목사 등에 강경 조치

    최근 기하성 통합 조용목 목사측이 최근 기존 집행부를 불신임하고 새 집행부를 구성한 최성규 목사측에 대해 “사전 치밀한 계획 하에 총회원을 선동하고 교단을 이탈했다”며 출교(제명)하는 등 강경 대응했다.
  • 찬양사역자 강찬이 4집 ‘십자가’를 들고 우리 곁으로 돌아왔다.

    쾌락 소비하는 시대, 십자가 선포하는 찬양사역자 강찬

    십자가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의 죄를 담당하시기 위해 처형당하셨던 사형틀이었고 고난의 상징이었다.
  • AALAC 출범, 동남부 아시안 아메리칸 권리 보호한다

    조지아 동남부 지역에는 처음으로 아시안 어메리칸의 인권을 비롯, 사회, 경제적 권리를 보호하고 증진시키기 위한 비영리단체(501(c)(3))가 생긴다.
  • 김인중 목사가 말씀을 전하고 있다.

    백절불굴 크리스천의 인생 역전 이야기

    11남매 중 10번째로 태어난 6.25 전쟁을 거치고 전쟁과 가난, 극한 고난의 환경 속에서 십전 팔기의 인생을 살아온 김인중 목사. 돈 없는 설움으로 공부했던 아픈 추억을 잊지 않고 안산동산고를 세워 많은 후학들에게 배움의 기회…
  • 에클레시아로 인생의 전환점을 맞이하세요

    교회를 오래 다녔지만 신앙생활에 기쁨과 감격이 없거나 가족과 이웃간 첫 사랑의 소중함을 회복하고 싶은 이들이 있다면 여기 그 해답이 있다.
  • 정결

    손영진 사모 집회차 애틀랜타 방문

    7년 만에 새 음반 ‘정결’을 발표한 손영진 사모가 집회차 애틀랜타를 방문한다.
  • Plan 2040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자리가 마련됐다.

    향후 30년간 메트로 애틀랜타 발전에 우리 목소리도

    메트로 애틀랜타의 향후 30년 용지 및 교통 계획에 다양한 그룹의 의견을 반영하기 위한 만남이 8일(목) 오후 6시부터 2시간 동안 팬아시안커뮤니티센터(CPACS, 총무 김채원) 진행됐다.
  • 유스 이니셔티브 참석자들 단체사진ⓒUMC.org

    범람하는 소셜 네트워킹 속 나의 정체성은 무엇인가?

    ‘드러냄(Exposure)’을 주제로 한인 청소년들이 당면하고 있는 신뢰성과 정체성에 관한 문제를 중점적으로 다루게 된 것은, 오늘날 많은 청소년들이 활발하게 활동하는 온라인 상에서 민족, 인종, 종교 등과 같은 다양한 정체성…
  • 뉴비전교회,'계속 이력서 들어오고 있다'

    뉴비전교회 청빙위원회는 이번 담임목회자 청빙을 준비하며, "추천의뢰서와 기독언론지에 광고가 실린 후 추천을 의뢰한 목사님들로부터 추천후보명단을 받고 있고 계속 이력서들이 교회에 들어오고 있다"고 7일에 밝혔다.
  • 2010 라이브워십 ‘뷰티플 익스체인지’

    힐송워십, 조건없이 퍼붓는 십자가 사랑 앞에 무릎꿇다

    매년 7월이면 어김없이 찾아오는 호주 힐송 라이브워십은 예배에 목마른 자들에게는 단비와도 같다. 왜냐하면 워십 컨퍼런스 스타디움 가득한 기름부으심의 현장을 간접적으로나마 경험할 수 있기 때문이다. 골로새서 1:15-20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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