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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교회

  • 이준남 박사(왼쪽)가 암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암' 남의 일 아니다. 어떻게 이겨내나?

    아시안어메리칸센터(대표 지수예)와 100세인 클럽(대표 이준남)이 암환자 서포트 그룹 프로그램을 시작한다. 이 프로그램의 진행자인 이준남 박사는 백세인클럽의 창립자로 1976년부터 현재까지 내과의사로 의술을 펼치며 난치…
  • 제3회 시와 음악의 밤

    시와 음악의 향기가 솔솔~

    한 여름 밤의 더위를 식혀준 애틀랜타여성문학회(회장 최정선) 주최 ‘제3회 시와 음악의 밤’이 15일 연합장로교회(담임 정인수 목사)에서 열렸다.
  • 교회에 활력을 주는 4가지 요소는?

    교인들이 ‘활력’을 느끼는 교회는, 많은 소그룹 수, 우수한 평신도 리더십, 교회에 충실한 목회자, 그리고 전통성과 현대성이 조화된 예배의 4가지 요소를 갖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2년간 정성들여 기른 꽁지머리를 잘라 기부한 그레그 쉘비 씨ⓒAJC

    내 꽁지머리, 병든 어린이들에게 기쁨

    액워스(Acworth)에 거주하는 그레그 쉘비 씨는 65세 생일을 맞은 지난 수요일(14일) 집 근처 미용실에서 자신의 꽁지머리, 일명 ‘포니 테일’을 잘라 Lock of Love 단체에 기부했다. 플로리다에 소재한 이 단체는 심각한 병을 앓고 있…
  • 13일 저녁 와싱톤중앙장로교회에서 KCC 워싱턴 횃불대회 기도회가 열렸다.

    첫째날 기도회 "기도로 연합하돼 적극적인 행동 취하자"

    탈북자 구출과 북한 주민들의 인권 회복을 위해 미주는 물론 전세계 여러 나라에서 기도운동을 펼쳐온 KCC(미주한인교회연합)가 "Speak on behalf of the Voiceless"라는 주제로 워싱턴 횃불대회를 개최했다.
  • 라파엣 공원에서 열린 기도회.

    KCC 횃불대회, 미주 전역 목회자 및 한국 교계 인사 참여

    북한 주민에게 자유를! 탈북자 구출과 북한 주민들의 인권 회복을 위해 기도 운동을 펼쳐온 KCC(미주한인교회연합)이 워싱턴DC에서 횃불대회를 개최했다.
  • 빗속에서도 이어진 기도회

    빗속에서도 계속된 자유를 향한 외침

    소나기 속에서도 북한 주민들의 자유를 위한 외침은 계속됐다. 14일 국회의사당 서편 잔디밭에서 열린 랠리에는 비가 들이침에도 불구하고 많은 이들이 참가했다. 랠리는 이희문 목사(하나교회
  • 북한 주민들의 인권과 그들의 자유를 위해 기도회에 참가한 이들은 와싱턴중앙장로교회를 가득 메웠다

    KCC 횃불기도회 성료, 오는 11월 한국서 이어갈 것

    “미국이 우리를 회복시킬 수 있습니까, 중국이, 일본이 할 수 있습니까? 영원하신 하나님만이 우리 민족을 회복시킬 수 있습니다. 우리가 기도하고 한국교회가 기도하면 하나님이 열방의 민족으로 변화시켜주실 것을 믿습니다
  • 예배로 그려낸 ‘애통과 찬양’은 어떤 모습?

    세대와 교파를 아우르는 다양한 예배 형식을 배우고 나누는 ‘2010 한인 예배와 음악 컨퍼런스’(디렉터 허정갑 교수)가 지난 12일부터 15일까지 콜롬비아신학원에서 진행되고 있다.
  • 美 주류 교단들, 동성애자 성직 임명 두고 견해차

    미국 주류 교단들 대부분은 동성애자를 교회로 받아들여야 한다는 데 입장을 같이 하고 있지만, 동성애자에 대한 성직 허용 문제에 있어서는 교단별로 다양한 견해차가 존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이규학 임시 감독회장 “7월 20일 당선자 공표”

    감리교 이규학 임시 감독회장이 최근 본부에서 실시한 재선거와 관련, 당선자를 7월 20일 공표하겠다고 밝혔다.
  • ‘문어’에 울고 웃은 월드컵… 점(占) 권하는 사회

    2010 남아공 월드컵에는 또 하나의 승리자가 있었다. 그것은 스페인도 네덜란드도, 그리고 부부젤라도 아닌 ‘파울(Paul)’이었다.
  • 12스톤처치의 상징. 교회를 들어서는 입구에 전시된 12개의 돌. 하나님의 능력을 드러내는 믿음의 증거를 남기고자 하는 뜻이 담겨있단다.

    2년 간 5배 급성장한 12 스톤 쳐치 부흥비결 4가지

    최근 미국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교회 100 위 중 16위에 등극하며 급격한 부흥을 일궈내고 있는 ‘12 스톤 쳐치’를 찾았다. 미국 교회탐방의 세번째 주인공. 작년 한 해에만 1000명이 처음으로 예수님을 영접하고
  • 매너리즘에 빠진 신앙 ‘Refresh’

    예년보다 일찍 찾아온 무더위와 계속되는 불황으로 삶에 활력이 없고 신앙도 매너리즘에 빠져 있다면 각 교회에서 여는 기도회에 참석해보자.
  • 박지혜 바이올리니스트

    천재 바이올리니스트가 그려내는 찬양 속으로

    세계 3대 명 바이올린 중 하나인 과르네리(Guarneri)를 연주하고 각종 국제 콩쿠르의 상을 휩쓴 천재 바이올리니스트 박지혜 양이 애틀랜타를 방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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