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상에 뺏긴 아이들, 교회에 돌아오지 않는다
‘출석 성도수가 몇 명입니까?’라는 질문을 받았다고 생각해보자. 50명이든 100명이든 그 안에는 대부분 어른들만 포함돼 있을 것이다. 이제 질문을 바꿔보자. ‘어린이들은 몇 명입니까?’ ‘교회의 미래’라 불리는 어린이들.… 
김애자 피아니스트, 연주회 및 간증집회
아름다운 피아노선율과 함께 간증을 들을 수 있는 김애자 피아니스트 초청 특별성탄예배가 한비전교회(담임 이요셉 목사) 새성전에서 드려진다. 김애자 집사는 15살 때 서울시립교향악단과 협연, 도쿄예술대학과 비엔나 국립음… 
Thank you, Korean Church!!
19일 성탄주일을 맞아 베다니감리교회(담임 남궁전 목사)에서 다운타운 홈리스들을 초청했다. 특별 예배와 크리스마스 특별 정찬을 준비하고 홈리스를 대접한 베다니교회는 이날, 트레이닝복을 비롯 푸짐한 선물과 선교후원금… 귀넷카운티 이민자 저소득층 2년 사이 두 배 증가
애틀랜타에 거주하는 해외출생 이민자들이 타 지역에 비해 월등한 증가율을 보이고 있다고 18일자 AJC가 보도했다. 경기침체 기간 동안 이민자 이주 비율이 감소하거나 주춤했던 타 지역에 비해 애틀랜타 지역은 2007년부터 2009년… 
오늘 당신은 어떤 사랑을 하고 사는가?
문학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여성문학회(회장 최정선)의 한 해가 마무리됐다. 지난 18일(토) 오후 5시 30분부터 유빌라떼에서 진행된 송년모임에는 심호섭 목사가 초청돼 ‘사랑’을 주제로 강연해, 쌀쌀한 겨울 바람을 입고 … 
올해 한인사회를 빛낸 최고의 한인은 누구?
애틀랜타한인회(회장 은종국) ‘2010년 정기총회 및 송년의 밤’이 19일 오후 6시 한인회관에서 열렸다. 다사다난했던 애틀랜타 한인사회를 마무리하는 이날 행사에는 각 단체장과 지역인사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배우 한혜진, 아프리카 아이들에 '기부' 훈훈한 감동
월드비전(박종삼 회장)의 홍보대사인 배우 한혜진씨가 아프리카 아이들을 위해 도움의 손길을 뻗쳐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삼일교회, 전병욱 목사 사임서 받아들여
삼일교회 전병욱 목사의 사임서 공식 수리된 것으로 알려졌다. 삼일교회 관계자에 따르면 교회는 지난 18일 리더모임에서 이 사실을 처음 알렸고 다음날인 19일 주일 저녁예배에서 교인들에게 발표했다 행복나눔가게, 20일 유빌라떼로 이전
미주다일공동체(대표 최일도 목사)가 운영하는 ‘행복나눔가게’가 오는 20일부터 현재 중앙일보 건물에서 둘루스 유빌라떼 카페로 장소를 이전한다. 목사회, 패밀리센터에 성금 전달
애틀랜타한인목사회(회장 박성은 목사)가 15일 패밀리센터(소장 이순희)에 불우이웃돕기 성금을 전달했다. 
인생 살아보니, 하나님께도 공짜는 없더라
황산성 변호사가 애틀랜타를 찾았다. 연합장로교회에서 부목사로 사역하는 큰 아들 김윤민 목사를 오랜 만에 방문하면서, 17일 어머니기도모임에서 짧은 간증을 전한 것이다. 
성경대학, 어떻게 발전할 수 있을까?
애틀랜타성경대학(학장 남궁전 목사)에서 16일(목) 간담회를 열고 성경대학의 발전방향을 자유롭게 토의하는 한편, 향후 학사일정에 대해 논의했다. 
아시안어메리칸센터 신임 이사장에 최병호 목사 선출
아시안어메리칸센터(이하 AARC,대표 지수예) 신임 이사장에 베다니장로교회 최병호 담임목사가 선출됐다. AARC는 17일 보도자료를 통해 “최 이사장은 그 동안 한인 사회 뿐 아니라 다인종 지역사회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그들의 … 
Missio Dei, 하나님의 선교가 이루어 지는 곳
아이비 시내가 흐르고 작은 숲으로 둘러싸인 영생장로교회 새성전에서 김영환 목사를 만났다. 85번 고속도로 111번 출구에서 내려 10여분, 큰 길가에서 조금 벗어난 ‘나뭇잎 호수 길(Leaf Lake Drive)’ 끝자락에 위치한 영생장로교… 美 가정 파괴 심각... 청소년 55%, 깨어진 가정에서
미국 청소년 중 절반 이상이 별거나 이혼, 편모 등 깨어진 가정에서 자라는 것으로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 결혼과종교리서치인스티튜트(Marriage and Religion Research Institute)가 발표한 조사에 따르면 미국 10대 중 55%가 이혼, 별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