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열심히 일한 여교역자들, 신년에는 더 발전적으로
애틀랜타 여교역자회(회장 이규자 목사) 12월 정기모임이 27일(월) 오전 11시, 선민순복음교회(담임 박드보라 목사)에서 열렸다 
청년기독예술사역단체 JIREH 전시회 가져
애틀랜타연합장로교회(담임 정인수 목사)의 청년기독예술사역단체, 이레(JIREH)가 18일 연합이라는 주제로 전시회 오프닝을 가진 후 지난 26일 2주 간의 전시회를 마쳤다. 이레 모임을 창설한 이후정 작가는 
[한병철 목사 칼럼] 대나무는 매듭이 있어 강합니다
이제 21세기의 첫 10년이 끝나고 두 번째 10년이 시작되는 2011년 새해를 맞이합니다. 꼭 나이가 아니더라도 요즘 세월은 더 빠르게 지나가는 것 같습니다. 한 해를 보내면서 우리들에게 새해를 더 값지게 살기 위해서라도 금년을 … 
징글벨축제로 채운 크리스마스이브
새한장로교회(담임 송상철 목사)가 24일 크리스마스 이브를 맞아 징글벨 축제를 개최했다. 오후 7시30분, 온 가족이 모여 예수 오심을 기뻐하고 경배하는 이번 축제는 특별히 어려운 이웃이나 소외된 이웃을 초청해 함께 했다. 
10대 뉴스 사진-지우지마세요
美, 56년째 존경받는 남성으로 꼽힌 이 사람은?
올해 USA 투데이와 갤럽이 공동으로 실시한 ‘가장 존경받는 남성 10인(Top 10 Most Admired Men)’ 설문 조사에서 목사회 신임원 취임식 및 월례회
애틀랜타한인목사회(회장 박성은 목사) 1월 월례회 및 신임원 취임식이 1월 9일(주일) 오후 5시 30분 새순장로교회에서 열린다. 
올 한해 간증집 최고 인기… 영적 갈급함 채우려
올해 애틀랜타 지역 한인들 사이에서 가장 많이 읽힌 기독교 책은 김하중 중국대사가 쓴 간증집 ‘하나님의 대사’와 역사의 임박을 알리는 데이비드 차의 ‘마지막 신호’인 것으로 드러났다. 
현실도피, 폭력… 갈수록 심각해지는 ‘게임중독’, 치료는?
최근 잠원동 성당 앞에서 일어난 묻지마 살인사건의 피의자는 미국 명문대를 중퇴한 23세 젊은이로 밝혀졌다. 학교생활에 적응하지 못하고 자퇴한 이 청년은 ‘블레이블루’라는 폭력게임에 중독돼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뿐… 
본국 지구촌교회 원로목사 추대 및 담임목사 취임예배
2010년 마지막 주일인 26일, 이동원 목사(지구촌교회)가 ‘무소유’ 조기 은퇴를 실천에 옮기며 교계에 큰 울림을 전했다. 잠옷입고 등교하던 아이들, 이메일 한통에 따뜻한 겨울
귀스에듀케어에 다니는 핀 오 설리번 군(5세)의 어머니 킴 마틴 씨는 지난 해 아들을 학교에 입학 시키면서 대다수 아이들이 낡은 자켓을 입고 책도 없이 등교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됐다 
구세군 자선냄비, 올해는 경기침체로 냉랭
구세군도라빌교회(김용관 사관) 2010년 자선냄비 모금액이 목표한 35만 불에 크게 못 미치는 26만 불 가량인 것으로 정산됐다. 유영순 사관은 “경제적 타격이 자선냄비 
예수님이라면 성탄절에 어디로 가셨을까?
머리 둘 곳 없으셨던 예수님이라면 오늘날 성탄절에 어디로 가셨을까? 산타 할아버지의 선물을 기다리는 어린아이가 있는 집일까 아니면 화이트 크리스마스를 기다리는 연인들의 만남의 장소일까? 
명돈의 회장 초청, 제 6회 미주한인의날 기념식
2011년 신년하례식 및 제 6회 미주한인의날 기념식이 오는 1월 8일 오후6시에서 8시까지 애틀랜타 한인회관(6930 Buford Hwy, Doraville, GA 30340)에서 열린다. 
애틀랜타, 성탄의 기쁨과 찬양 가득
온 세상이 구세주의 오심을 노래했던 지난 성탄절, 찬양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린 교회들을 찾아봤다. 김애자 피아니스트를 초청해 특별성탄예배를 드린 한비전교회(담임 이요셉 목사) 새성전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