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연방대법원 판결 이후 각 주에서 불법적 동성결혼 몸살
연방대법원의 판결 이후, 인기와 여론에 편승한 정치권이 현행법을 무시하고 무더기로 동성결혼 증명서를 발급하고 있는 가운데, 그에 반대하는 소송도 증가하고 있다. 연방대법원이 최근 결혼보호법을 위헌으로 판결했지만… 한국도 여성 군종장교 시대 열린다
여성 목사도 군종장교로 임관해 복무하는 것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군 당국은 내년에 육군에 불교 군종장교 1명을 배정하는 등 앞으로 5년간 총 14명의 여성을 군종장교로 배치하기로 했다. 군별로는 육군 9명, 해군 2명, 공군 3… 
이민개혁을 꿈꾸는 '용감한 청소년들' 애틀랜타 온다
아틀란타한인회(회장 김의석)와 AALAC(대표 헬렌 김 호)에서 공동으로 2일(금) '용감한 청소년들'을 맞아 런천 미팅을 주최한다. 다섯 명의 아시안계 청소년들로 구성된 AAPI(Asian American & Pacific Islander) DREAMers 들은 오바마 대통령의 '… 
오바마 "의회에서 이민개혁 안되면" 대사면 가능성 시사
미국 공영방송인 NPR(National Public Radio)이 오바마 대통령이 불법체류자들을 대거 사면할 가능성에 관해 17일 보도했다. 이번 주간 라티노 방송사인 유니비전과의 인터뷰에서 기자는 오바마 대통령에게 "만약 의회에서 이민법 개… 
워싱턴 박사모, "토론 및 세미나로 올바른 정보 알릴 것"
대한민국 박사모 미주동부지역 본부와 미주한인노인봉사회가 7월 14일 우래옥에서 '박근혜 대통령의 150 여일간의 발자취 토론 및 세미나'를 개최했다. 상원 포괄적 이민개혁법안 하원에서 좌초되나
상원을 통과한 포괄적 이민개혁법안이 하원 공화당 의원들의 강력한 반대로 연내 성사가 불투명해졌다. 공화당 하원의원들은 10일 열린 의원 총회에서 상원에서 통과된 법안을 하원에 상정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상원 이민개… 
동성결혼 소송 펜실베니아 주에서부터 시작
연방대법원의 판결 이후, 동성결혼 지지자들의 법적 공세가 드디어 시작됐다. 연방대법원이 결혼보호법(DOMA)를 위헌으로 판결하자, 동성결혼 지지자들과 그 법률단체들은 각 주를 대상으로 소송을 벌여 전국에 동성결혼을 합법… 
오바마 "아프리카에도 동성애를" 현지 종교인들 "절대 반대"
최근 아프리카 순방 중 오바마 대통령이 동성결혼 합법화를 아프리카 국가들에 요청한 것에 대해 비판이 쏟아지고 있다. 기독교와 이슬람이 동시에 급성장하고 있는 아프리카의 종교 지도자들은 "오바마 대통령의 방문이 환영… 
미한인협회, 신임 이사장에 카타리나 민씨 선출
미한인협회(CKA)가 최근 2년의 임기를 마친 마이클 양 이사장에 이어 카타리나 민(Catharina Min)씨를 신임 이사장으로 선출했다. 
이민법 개혁안 상원 통과 "이민사 한 획"
이민개혁안이 상원을 68대 32로 통과했다. 2011년 12월 31일 입국해 현재까지 체류 중인 불법이민자 중 범죄 기록이 없고 세금과 벌금 등을 잘 납부한 이들에게는 임시 신분이 부여되며 10년 뒤에는 영주권을 신청할 수 있다. 영… 美 연방 검찰, '프리즘' 폭로한 스노든에 '간첩혐의' 기소
미 연방 검찰이 미국과 영국 정보기관의 비밀 감시프로그램을 잇달아 폭로한 에드워드 스노든(29)에 대해, 간첨혐의로 기소했다. 美 차기 FBI 국장에 제임스 코미 전 법무차관 지명돼
미 연방수사국(FBI) 신임국장에 제임스 코미 전 법무차관이 공식 지명됐다. 로이터통신은 21일,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차기 FBI 국장에 코미 전 법무차관을 지명할 예정이라고 백악관 관리의 말을 인용해 보도했다. 공화당 하원, 한인들 연방의사당 초대∙대화 자리 마련
공화당 하원의원들이 한인들을 연방의사당으로 초대해 대화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오는 7월 17일 오전 10시부터 12까지 워싱턴 DC 하원 빌딩에서 열리는 이 행사의 이름은 'Korean American Meetup' 이다. 
20주 이상 산모 낙태 금지법 美 하원 통과
미국 하원이 18일, 임신 20주 이상 산모의 낙태를 금지하는 법안을 228대 196으로 가결했다. 공화당이 다수를 차지하고 있는 하원을 통과한 이 법안이 민주당 다수의 상원까지 통과할 가능성은 낮아 보인다. 혹시 통과한다 하더라… 
릭 페리 주지사 "보수 세력이여 겸손하고 용감하라"
릭 페리 텍사스 주지사가 신앙과자유연합의 한 행사에 참석한 보수 세력에 "겸손하며 동시에 용감하라"고 요청했다. 그가 "나는 전국 TV 토론회에서 겸손에 관해 조금 배웠다"고 말문을 열자 청중들에게선 웃음이 터져 나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