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가주희망교회(HFC. 담임 김용국목사)는 내달 9일(일)부터 12월 16일까지 15주간 희망한글학교(교장:조에스더) 학생을 모집하고 있다.
평일에 시간을 갖지 못하는 학생을 위해서 주일에 실시하며 매주일 오전 11부터 오후 3시까지 있게 된다.
희망한글학교 강사로는 본국에서 유아교육을 전공하고 교사경력 10년 이상된 교사가 나서며 비용 300달러는 이민사회 기여 차원에서 전액 교회지원으로 무료이다.
남가주희망교회는 2030년까지 1천명 선교사를 일본(1억3천만), 중국(12억), 남북한(7천만)등 14억 인구와 5대양 6대주에 파송키 위해 세워진 교회로서 제자훈련과 성령사역이 조화된 아름다운 선교공동체를 지향하고 있고, 주일예배는 오전 11시, 매주 금요일 저녁 8:30분에는 찬양과 말씀집회를 갖고 있다.
평일에 시간을 갖지 못하는 학생을 위해서 주일에 실시하며 매주일 오전 11부터 오후 3시까지 있게 된다.
희망한글학교 강사로는 본국에서 유아교육을 전공하고 교사경력 10년 이상된 교사가 나서며 비용 300달러는 이민사회 기여 차원에서 전액 교회지원으로 무료이다.
남가주희망교회는 2030년까지 1천명 선교사를 일본(1억3천만), 중국(12억), 남북한(7천만)등 14억 인구와 5대양 6대주에 파송키 위해 세워진 교회로서 제자훈련과 성령사역이 조화된 아름다운 선교공동체를 지향하고 있고, 주일예배는 오전 11시, 매주 금요일 저녁 8:30분에는 찬양과 말씀집회를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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