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Atlanta Journal Constitution은 귀넷카운티에서 청소년과 가정사역으로 급성장하고 있는 New Mercies Church(담임 Jesse Curney III)에 대해 소개했다.
귀넷 카운티 New Mercies Church의 Jesse Curney III(42) 담임목사는 원래 Lithonia에 위치한 New Birth Missionary Baptist Church(담임 Eddie Long)의 후임자로 롱 목사의 오른손가 같았다. 에디 롱 목사는 300여명의 작은 마을교회를 구원사역을 위한 국제적인 프랜차이즈로 바꿔낸 예언자적인 사람이다.
그곳에서 커니 목사는 좋은 전망을 가진 세련된 사무실과 높은 셀러리, 누구나 고용할 수 있는 권한 등 최고위층 행정관이 가질 수 있는 모든 것을 가진 사람이었고, 담임목사의 훌륭한 조력자였다.
“나는 New Birth Church에서 이인자였다는 것에 아무런 불만이 없었습니다. 오히려 나 자신을 항상 담임목사님의 좋은 조력자로 여겼죠. 롱 목사님은 나에게 아버지와 같은 분이십니다”라고 커니 목사는 말했다.
커니 목사는 20대에 청소년들을 교회로 끌어당길 수 있는 유능한 유스 패스터였다. 심지어 무료 랩 콘서트보다 더 강하게 청소년들을 성경공부로 모을 수 있었다.
그러나 New Birch Church의 회중이 4배 가까이 늘어 2만여명에 달했을때, 하나님께서 그를 그곳에서 아무런 보장된 약속없이 떠나게 하셨다. 그는 자신의 브랜드를 가진 교회를 귀넷 카운티에 새롭게 만들기 원했다.
이로인해 회중이 찢어지는 결과도 있었고, 몇몇 사람들은 커니 목사의 정신상태에 의문을 제기하기도 했다. 그는 진정으로 하나님께서 그를 귀넷 카운티의 사역자로 부르셨다는 것에 확신한다고 말했다.
지난 5년간, 커니 목사는 자신에게 가장 적합한 장소를 찾은 신학분야에 두개의 학위를 가진 베테랑 행정관이었다. 그는 Lilburn 스트립 몰과 그로서리 컴플렉스에서 8천명의 회중을 이끌고 있다. New Mercies Church는 불과 지난 5월 회중의 늘어나 마지막 장소에서 지금의 장소로 옮겨왔지만, 벌써 확장에 대한 계획도 가지고 있다. 주일에는 주차장이 너무 빨리 차서 주변 퍼블릭스 마켓에서 버스로 성도들을 태워올 정도다.
파우더 스프링에서 긴 거리를 여행해서 오는 Gwendolyn Jeffrey 장로는 “목사님은 사람들을 위한 깊은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메이콘, 알라바마, 그린빌 등 타운 밖에서 단지 예배를 위해 오는 사람들이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커니 목사는 젊은이들과 가족, 그리고 그들이 가진 병리적인 현상에 초점을 맞춘다.
New Birth Church를 떠나 현재 북스토어를 운영하며, 대학 아웃리치 사역을 담당하고 있는 Fitzgerald씨는 “사람들은 항상 교회성장의 비결이 무엇인지 물어옵니다. 그건 바로 젊은이입니다. 만약 당신이 젊은이라면 부모가 있을 것입니다. 그들이 아이들을 교회에 몇번 내려주고 나서, 좋은 부모라면 무엇이 아이들을 이렇게 흥분되게 하는지 보고 싶어할 것입니다” 라고 말했다.
New Mercies Church는 어린이들과 젊은이들은 블로그, 합창단, 성경공부 등 그들 자신만의 사역을 가지고 있다. 곧 그들은 300명 규모의 건물에서 그들 자신만의 예배를 가질 예정이다. 현재 약 1800명 이상의 청소년들이 교회에서 사역을 감당하고 있다.
커니 목사는 때로는 힙합바지를 길게 늘어뜨리고, 귀걸이를 하고, 이를 금장하거나 침을 어깨에 두룬 10대들을 위해 언제나 교회문을 열고 맞아들인다.
또 최근 귀넷 카운티에서 새학기를 시작하기 전 ‘Back to school jam’이라는 파티를 교회 주차장에서 열어 피자와 학용품을 제공하기도 했다. 15세의 크리스 존슨은 “커니 목사님은 당신을 가족처럼 느끼게 해줍니다. 우리는 그를 Keeping-it-real Pastor라고 부르기도 합니다”라고 이야기하기도 했다.
커니 목사는 어릴때 리커스토어의 큰 사업가였던 아버지의 직업을 이어받을 것이라고 생각했다고 한다. 하지만 술을 너무 많이 마시던 아버지가 결국 어머니가 아이들을 홀로 양육하도록 버려두고 떠났고, 교회에 가는 것이 젊은 커니의 마음과 직업을 바꿔 놓았다.
회중 앞에서 커니 목사는 그의 인생 경험들을 이야기함으로써 그들과 연결되려고 노력한다. “모든 가족들은 그들이 받아들이건 아니건 어느정도의 역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라고 커니 목사는 말한다.
어느 주일, 커니 목사는 검은색 풋볼 저시를 입고 메달을 길게 목에 늘어뜨리고 젊은이들에게 말씀을 전하러 나오기도 했다. 그 말씀은 “너의 인생을 잃지 말라”는 것이었다.
비록 New Birth Church를 떠나왔지만 커니 목사는 “New Birth Church는 그들 만의 사명이 있고, New Mercies Church도 우리 만의 사명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모두 영혼 구원을 위해 이 자리에 있는 것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