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원장로교회(한규빈 목사) 소속 예원한국학교가 새롭게 개교한다.
“한국인의 정체성을 알리고 한민족의 뿌리는 알려주고자 힘쓰는 한국학교가 되겠다”는 포부로 시작하는 예원한국학교는 현재 만 4세-12학년 및 한국어를 배우고자 하는 외국인을 대상으로 학생을 모집한다.
학기는 9월 8일 시작해 12월 15일까지 15주 과정이며,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에서 오후 1시까지 수업을 진행한다.
교과과정은 한국어, 학국역사, 특별수업은 한국음악, 한국미술, 태권도, 붓글씨, 한문, 고전무용 및 SAT(고학년) 등이다.
처음으로 개교하는 만큼 등록비는 무료다. 문의 (678) 889-5428 김효정 전도사
“한국인의 정체성을 알리고 한민족의 뿌리는 알려주고자 힘쓰는 한국학교가 되겠다”는 포부로 시작하는 예원한국학교는 현재 만 4세-12학년 및 한국어를 배우고자 하는 외국인을 대상으로 학생을 모집한다.
학기는 9월 8일 시작해 12월 15일까지 15주 과정이며,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에서 오후 1시까지 수업을 진행한다.
교과과정은 한국어, 학국역사, 특별수업은 한국음악, 한국미술, 태권도, 붓글씨, 한문, 고전무용 및 SAT(고학년) 등이다.
처음으로 개교하는 만큼 등록비는 무료다. 문의 (678) 889-5428 김효정 전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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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블랜드 브라운스 소속 선수들이 지역 사회의 공공 수영장에서 신앙 간증과 세례식을 직접 진행해 현지의 이목을 끌고 있다. 이달 초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 외곽의 한 시립 수영장에 약 200명의 인파가 모인 가운데 선수들이 주도한 기독교 집회 '클리블랜드 포 크라이스트' 행사가 열렸다. ©Inoblesdarbyiv/Instagram [출처] 기독교 일간지](https://kr.christianitydaily.com/data/images/full/147330/200-inoblesdarbyiv-instagram.jpg?w=100&h=56&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