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4년 LA올림픽 승마경기를 위해 건립된 LA이퀘스천센터. 센터는 제 1승마장, 25일 개장되는 오렌지 카운티에 위치한 곳을 제 2승마장이라 한다. 남가주내 모든 승마 경기가 펼쳐지는 LA이퀘스천센터에서는 장애물 경기, 마장마술, 마차끌기 대회 등 다양한 경기가 개최된다.
남가주 최대 규모일뿐 아니라 국제적인 명성을 자랑하고 있는 LA이퀘스천센터에서는 국제그랑프리대회가 4회, 내셔널 와이드 경기가 4회, LA경기가 6회, 1년에 총 14회 경기가 개최된다. 그 LA이퀘스천내에는 '골든힐 승마학교'가 있다. 권진현 트레이너가 원장으로 있는 승마학교에는 약 30여 명 선수와 일반 학생이 등록돼 있다. 선수 12명과 일반 학생 20명. 그중 학생들은 주로 대학 진학을 위해 승마학교에 많이 찾아온다고 한다. 승마 6개월을 타면 시합에 출전할 자격이 주어진다.
대학교서는 타인과 다른 특별한 능력을 가진 학생을 원하기 때문에 동양인 학생이 승마를 했다고 하면 Specialty를 준다는 것이 권진현씨의 설명. "흑인 수영선수를 본적있나요?, 그런 것처럼 미국인들이 보기에 동양인 승마선수는 보기 드문 경우죠." 때문인지 권씨와 인터뷰를 하는 중에도 한인 고등학생이 승마를 하기 위해 열심히 준비하고 있었다. 이달 말에 첫 시합에 출전한다는 그 학생은 장애물 경기 전문 트레이너인 권진현씨와 함께 강트레이닝을 하고 있었다.
전미승마협회(USEF), 남가주승마협회(PCHA)에서 인정하는 승마선수가 되려면 3년 과정이 필요하다. 그러나 짧은 기간내 탁월한 수상성적을 거둔다면 대학에서도 인정해 준다.
승마의 장점에 대해 권진현씨는 일반인들이 승마를 하는 이유는 장운동이 잘 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승마는 전신운동이다. 승마 한 시간과 테니스 한 시간 운동한 것이 같은 3000칼로리가 소비된다. 권씨는 "승마를 배우면서 다이어트와 정신 건강에 좋고, 디스크 환자에게 디스크를 강하게 해 건강을 회복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고 했다. 또한 "자녀들에게는 정신 건강, 사회 자신감을 북돋워 리더십이 향상된다"고 덧붙였다.
그렇다면 일반인이 승마를 하려면 비용이 얼마가 필요할까? "주말에 승마 한 번 타는데 얼마가 필요하죠?", "승마는 한번 탄다는 개념이 없습니다. 한 사람이 승마를 하려면 말 안장을 올려줄 마부, 말, 말타는 사람, 트레이너가 완전히 구성돼야 하죠. 때문에 1회성 레져를 위한 것보다 지속적인 호흡을 맞추기 위해 장기적인 훈련을 권장합니다. 일주일에 2회, 한달에 8회 승마를 하는데 드는 비용이 520불입니다. 일반인들이 오시면 약 3개월 후 말을 자유롭게 컨트롤 하실 수 있습니다."
권진현 트레이너는 1983년 대한승마협회 본국랭킹 1위에 등록된 바 있으며, 1989년과 2001년 한일 사회인승마대회(MVP)에서 최우수선수로 뽑혔다. 또한 2001년에 대한승마협회 심판위원으로 위촉돼 각 승마경기에서 심사위원으로도 활약하고 있다. 현재는 골든힐 승마학교 원장으로 후학을 양성하는데 주력하고 있다.
남가주 최대 규모일뿐 아니라 국제적인 명성을 자랑하고 있는 LA이퀘스천센터에서는 국제그랑프리대회가 4회, 내셔널 와이드 경기가 4회, LA경기가 6회, 1년에 총 14회 경기가 개최된다. 그 LA이퀘스천내에는 '골든힐 승마학교'가 있다. 권진현 트레이너가 원장으로 있는 승마학교에는 약 30여 명 선수와 일반 학생이 등록돼 있다. 선수 12명과 일반 학생 20명. 그중 학생들은 주로 대학 진학을 위해 승마학교에 많이 찾아온다고 한다. 승마 6개월을 타면 시합에 출전할 자격이 주어진다.
대학교서는 타인과 다른 특별한 능력을 가진 학생을 원하기 때문에 동양인 학생이 승마를 했다고 하면 Specialty를 준다는 것이 권진현씨의 설명. "흑인 수영선수를 본적있나요?, 그런 것처럼 미국인들이 보기에 동양인 승마선수는 보기 드문 경우죠." 때문인지 권씨와 인터뷰를 하는 중에도 한인 고등학생이 승마를 하기 위해 열심히 준비하고 있었다. 이달 말에 첫 시합에 출전한다는 그 학생은 장애물 경기 전문 트레이너인 권진현씨와 함께 강트레이닝을 하고 있었다.
전미승마협회(USEF), 남가주승마협회(PCHA)에서 인정하는 승마선수가 되려면 3년 과정이 필요하다. 그러나 짧은 기간내 탁월한 수상성적을 거둔다면 대학에서도 인정해 준다.
승마의 장점에 대해 권진현씨는 일반인들이 승마를 하는 이유는 장운동이 잘 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승마는 전신운동이다. 승마 한 시간과 테니스 한 시간 운동한 것이 같은 3000칼로리가 소비된다. 권씨는 "승마를 배우면서 다이어트와 정신 건강에 좋고, 디스크 환자에게 디스크를 강하게 해 건강을 회복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고 했다. 또한 "자녀들에게는 정신 건강, 사회 자신감을 북돋워 리더십이 향상된다"고 덧붙였다.
그렇다면 일반인이 승마를 하려면 비용이 얼마가 필요할까? "주말에 승마 한 번 타는데 얼마가 필요하죠?", "승마는 한번 탄다는 개념이 없습니다. 한 사람이 승마를 하려면 말 안장을 올려줄 마부, 말, 말타는 사람, 트레이너가 완전히 구성돼야 하죠. 때문에 1회성 레져를 위한 것보다 지속적인 호흡을 맞추기 위해 장기적인 훈련을 권장합니다. 일주일에 2회, 한달에 8회 승마를 하는데 드는 비용이 520불입니다. 일반인들이 오시면 약 3개월 후 말을 자유롭게 컨트롤 하실 수 있습니다."
권진현 트레이너는 1983년 대한승마협회 본국랭킹 1위에 등록된 바 있으며, 1989년과 2001년 한일 사회인승마대회(MVP)에서 최우수선수로 뽑혔다. 또한 2001년에 대한승마협회 심판위원으로 위촉돼 각 승마경기에서 심사위원으로도 활약하고 있다. 현재는 골든힐 승마학교 원장으로 후학을 양성하는데 주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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