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가주 지역 사회를 돕는 무료 건축기술학교가 뜨거운 호응 가운데 구세군 사회봉사센터(김종선 사관)에서 열리고 있다.
21(화)일부터 시작된 무료 건축기술학교는 모종태 장로(남가주 CBMC 모종태 상임고문)를 중심으로 오랜 건축 경험을 가진 교수진을 구성, 실기와 이론, 규정을 종합적으로 교육하고 있다.
현재 무료 건축기술학교는 매주 화, 목, 토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진행하고 있으며 평균 70~80여명이 참석, 활발히 질문을 던지는 등 호응이 뜨겁다.
21(화)일부터 시작된 무료 건축기술학교는 모종태 장로(남가주 CBMC 모종태 상임고문)를 중심으로 오랜 건축 경험을 가진 교수진을 구성, 실기와 이론, 규정을 종합적으로 교육하고 있다.
현재 무료 건축기술학교는 매주 화, 목, 토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진행하고 있으며 평균 70~80여명이 참석, 활발히 질문을 던지는 등 호응이 뜨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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