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신학대학교(Faith Theological Seminary & Bible Collage, 총장 Norman Mahohar)가 명지대학교(총장 정근모)와 학술교류협정을 기념해 20-24일 명지대에서, 27-31일 중곡동에 위치한 예수선교교회에서 공개강좌를 진행하고 있다.

페이스신학대학교 총장인 노먼 마노아 박사는 ‘주요 교단들의 신학적 비교’라는 강의를, 차영배 박사(전 총신대 총장)는 오순절 신학과 개혁주의 신학을 비교 연구한 ‘성령론’을 강의하며, 다니엘 샤 박사(풀러신학교)는 문화인류학적 관점에서 접근하는 ‘민속종교’를 강의할 예정이다.

한편, 페이스신학대학교 아틀란타 분교를 맡은 이방석 목사도 이번 공개강좌에서 통역을 맡아 한국을 방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