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 아메리칸 헤리티지재단(이사장 백순희)은 17일(금) 애틀랜타시청에서 셜리 플랭클린 시장을 만나 마틴 루터 킹 목사를 기념하는 인권센터 설림기금을 전달했다.

이날 플랭클린 시장은 헤리티지재단에서 전달한 기금에 감사를 표하고 “아시안 커뮤니티를 비롯한 소수계활동에 관심을 갖고 있으며, 이들의 활동이 경제 및 커뮤니티 발전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성금을 전한 백순희 이사장은 “인권센터 건립을 위해 다각적으로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는 시에 도움을 주고, 아시안들의 활동을 적극적으로 알리기 위해 방문하게 됐다.”고 방문동기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