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국 성시화 운동을 일으키고 있는 김준곤 목사(성시화운동본부 세계총재)가 LA를 방문했다.

20일(월) 오후 6시 30분, JJ그랜드호텔에서 LA성시화운동에 대한 설명회를 가졌다. 이날 김준곤 목사는 성시화미주본주 발족을 격려하고 성시화 운동 방향과 성격을 설명했다.

김준곤 목사는 "한국은 급속도로 성장하던 기독교 인구가 현재 마이너스 상태"라며 "성시화 운동을 통해 거룩한 부흥 열기를 되살려 한국과 미국을 변화시켜야 한다"라고 말했다.

이날 모임은 CCC 나사렛과 성시화운동본부, Holy Club이 참석해 자리를 가득 메웠고, LA성시화를 위한 열기로 가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