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레반 피랍자를 위한 기도회가 22일 오후 8시 사우스베이장로교회에서 열린다.

현재 피랍자 2명 석방 이후 협상이 더이상 진전되지 않아 크리스천의 기도가 더욱 필요한 시점이다.

지금까지 인질 석방 기도회가 교회 및 단체가 다수 참여해 피랍자를 위해 뜨겁게 기도하는 시간이 되고 있고, 피랍자를 향한 미국 내 크리스천 관심이 여전히 식지 않고 있음을 보여 주고 있다.

기도회에 참여하는 교회와 단체는 평화의교회, 사우스베이장로교회, 새창조교회, 경은감리교회, 사랑감리교회, 파세디나장로교회, 남미인침례교회,시민교육재단 남가주이슬람센터 등이다.

문의: (323)459-23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