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연합회 조지아지부(공동회장 김다영, 이시도르 김)는 지난 18일 오전 한일관에서 내달 20일부터 3박 4일간 조지아공대 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제 5회 전국 컨벤션’행사에 대한 기자회견을 열고, 조지아지역 한인들과 단체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관심을 부탁했다.

‘꿈을 나누자 그리고 그 꿈을 이룩하자’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전국 컨벤션 행사는 미 전역 KAC(Korean American Coalition, 한미연합회) 15개 지부 및 1.5세와 2세 등 약 1천여 명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한미연합회 측을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특별히 최준 뉴저지 에디슨시장, 최근 미 하원에서 결의된 위안부 결의안을 발의하고 적극적으로 추진했던 마이크 혼다 미하원의원 등 미 주류사회에서 왕성한 활동을 하는 10여명의 아시안 인사들이 강사로 초청된다.

수잔 심 대회준비위원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한인 1.5세와 2세들이 미국 주류사회에서 왕성한 활동을 보이고 있는 강사들을 통해 도전받고, 한인사회 전체가 긍정적인 영향을 받길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등록은 1인당 $299, 원하는 강의와 프로그램에 따라 등록비는 다를 수 있다. 문의 김다형 회장 (404) 433-87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