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회자 교회성장(소그룹 내적치유) 세미나가 오는 9월 17-19일 실로암한인교회(신윤일 목사)에서 열린다.
강사로는 선우 권 목사로 전, LA 충신교회 담임을 역임하고, 분당남서울교회를 개척한뒤 현재 한국 수지제자교회를 담임하고 있다.
이번 목회자 세미나는 교회에서 효과를 거둘 수 있는 치유 소그룹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소규모 사역의 필요성과 역동성 있는 치유사역에 대한 강의가 준비된다. 또한 셀목회를 각자의 교회 상황에 맞춰 소그룹 치유로 운영하는 법, 비전목회, 테마목회, 치유목회, 원어설교 등 교회부흥을 위한 각종 자료 및 비결을 공개한다고 한다.
선착순으로 등록을 받고 있다. 문의 (323) 916-1988, sunwookwon@hanmail.net
강사로는 선우 권 목사로 전, LA 충신교회 담임을 역임하고, 분당남서울교회를 개척한뒤 현재 한국 수지제자교회를 담임하고 있다.
이번 목회자 세미나는 교회에서 효과를 거둘 수 있는 치유 소그룹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소규모 사역의 필요성과 역동성 있는 치유사역에 대한 강의가 준비된다. 또한 셀목회를 각자의 교회 상황에 맞춰 소그룹 치유로 운영하는 법, 비전목회, 테마목회, 치유목회, 원어설교 등 교회부흥을 위한 각종 자료 및 비결을 공개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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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블랜드 브라운스 소속 선수들이 지역 사회의 공공 수영장에서 신앙 간증과 세례식을 직접 진행해 현지의 이목을 끌고 있다. 이달 초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 외곽의 한 시립 수영장에 약 200명의 인파가 모인 가운데 선수들이 주도한 기독교 집회 '클리블랜드 포 크라이스트' 행사가 열렸다. ©Inoblesdarbyiv/Instagram [출처] 기독교 일간지](https://kr.christianitydaily.com/data/images/full/147330/200-inoblesdarbyiv-instagram.jpg?w=100&h=56&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