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일 계속되는 더위와 생업에 쫓기는 일상을 잠시 내려놓고 지친 몸과 마음을 달래줄 전시회는 어떨까?

오글리소프 대학박물관에서는 오는 9월 10일부터 11월 17일까지 ‘생각하는 사람’의 작가 로댕의 작품을 전시한다.

총 36점의 작품이 전시될 이번 전시회는 조소의 거장 로댕의 작품을 한번에 관람할 수 있는 좋은 기회다. 조각품 이외에 그의 작품 ‘지옥문’을 다룰 필름도 상영된다.

입장료는 1인당 $10, 월요일을 제외하고 정오 12시부터 오후 5시까지 공개되며, 12세 미만 청소년과 오글리소프 대학생은 무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