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틀란타지역 장애인 전도와 봉사, 섬김에 묵묵히 힘쓰고 있는 아틀란타밀알선교단(단장 최재휴)에서 18일(토) ‘사랑의 교실’ 개강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하반기 사역에 제동을 건다.
‘사랑의 교실’ 사역은 장애학생들을 위해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3시까지 무료로 운영되는 교육프로그램이다. 장애인 사역자들과 자원 봉사자들이 모든 장애인을 1:1로 돌보며 각자가 처한 장애에 맞는 교육과 복음전도에 힘쓰고 있다.
프로그램으로는 찬양과 율동, 말씀, 어린이 동화설교, 영화상영, 성경공부, 게임, 만들기 등이며 특별활동으로는 컴퓨터반, 요리반, 음악치료반이 운영되고 있다.
현재 약 60명의 학생과 봉사자들이 참여하고 있으며, 점심식사가 제공된다.
이외에도 밀알미술반을 개설해 격주 화요일마다 밀알선교센터에서 열린다.
최재휴 단장은 “지난 5월 말 부터 8월 초까지 많은 행사와 사역으로 바쁘고 쉽지않은 기간이었습니다. 하지만 이 모든 행사를 잘 마무리 할 수 있었던 것은 보이는 곳과 보이지 않는 곳에서 땀과 헌신으로 함께 해주신 여러 후원자님들의 기도를 응답하신 하나님 은혜라고 생각합니다. 이제 하반기 사역을 시작하며 다시 한번 후원자님들의 기도와 후원을 정중하게 부탁드립니다.”라며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하반기 사역에 앞서 지역사회의 관심과 기도, 후원을 요청했다.
아틀란타 밀알센터
문의 (770) 717-0790
주소 4281 Steve Reynolds Blvd. Suit 5, Norcross, GA 30093
‘사랑의 교실’ 사역은 장애학생들을 위해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3시까지 무료로 운영되는 교육프로그램이다. 장애인 사역자들과 자원 봉사자들이 모든 장애인을 1:1로 돌보며 각자가 처한 장애에 맞는 교육과 복음전도에 힘쓰고 있다.
프로그램으로는 찬양과 율동, 말씀, 어린이 동화설교, 영화상영, 성경공부, 게임, 만들기 등이며 특별활동으로는 컴퓨터반, 요리반, 음악치료반이 운영되고 있다.
현재 약 60명의 학생과 봉사자들이 참여하고 있으며, 점심식사가 제공된다.
이외에도 밀알미술반을 개설해 격주 화요일마다 밀알선교센터에서 열린다.
최재휴 단장은 “지난 5월 말 부터 8월 초까지 많은 행사와 사역으로 바쁘고 쉽지않은 기간이었습니다. 하지만 이 모든 행사를 잘 마무리 할 수 있었던 것은 보이는 곳과 보이지 않는 곳에서 땀과 헌신으로 함께 해주신 여러 후원자님들의 기도를 응답하신 하나님 은혜라고 생각합니다. 이제 하반기 사역을 시작하며 다시 한번 후원자님들의 기도와 후원을 정중하게 부탁드립니다.”라며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하반기 사역에 앞서 지역사회의 관심과 기도, 후원을 요청했다.
아틀란타 밀알센터
문의 (770) 717-07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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