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가주사랑의교회(담임 김승욱 목사)는 지난 14일부터 매주 화요일 저녁 7시 30분에 2007 여름성령축제를 개최하고 있다. '성령의 바람을 타고'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각 성도가 성령의 능력을 힘입어 은혜로운 가을을 맞이하도록 마련됐다.
21일에는 내적치유사역에 은사를 가진 유진소 목사(LA온누리교회 담임)가 초청되며, 28일에는 교회를 개척해 15년만에 LA지역 5곳 교회를 개척한 오이코스교회 담임 오석환 목사가 초청된다.
김승욱 목사는 '성령의 바람을 타고'라는 테마를 생각할때 믿음의 사도가 한 자리에 모였던 오순절 다락방 사건이 떠오른다며 기도하는 성도 각 사람을 능력으로 새롭게 해 세상이 감당할 수 없는 믿음의 일꾼으로 만드셨던 것처럼 이번 집회에서도 그와 같은 일들이 일어나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21일에는 내적치유사역에 은사를 가진 유진소 목사(LA온누리교회 담임)가 초청되며, 28일에는 교회를 개척해 15년만에 LA지역 5곳 교회를 개척한 오이코스교회 담임 오석환 목사가 초청된다.
김승욱 목사는 '성령의 바람을 타고'라는 테마를 생각할때 믿음의 사도가 한 자리에 모였던 오순절 다락방 사건이 떠오른다며 기도하는 성도 각 사람을 능력으로 새롭게 해 세상이 감당할 수 없는 믿음의 일꾼으로 만드셨던 것처럼 이번 집회에서도 그와 같은 일들이 일어나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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