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레반 피랍자 석방과 8.15 제62주년을 기념하는 특별기도회가 15일 오후 7시 또감사홈선교교회(최경욱 목사)에서 열린다.

이날 특별기도회 강사로는 박희민 목사가 초청, 지난 8일 주님의영광교회(신승훈 목사)에서 열린 탈레반 피랍자 석방 기도회에 이어서 매주 열린다.

이번 사건으로 남가주 교회가 하나 되는 계기로 작용하고 있다. 남가주 교협 박종대 목사는 탈레반 피랍자들이 모두 석방될 때까지 특별 기도회를 계속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