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음악 지도자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이 무엇일까? 그것은 바로 '악보'일 것이다. 그러나 수십 여명 교회 성가대에서 매번 악보집을 구입해 사용한다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 악보 저작권 문제로 인해 복사를 할 수도 없는 상황에서 지휘자는 매 주일마다 인터넷과 서점, 도서관 등을 전전하며 악보 찾기에 많은 시간을 보낸다. 이에 교회음악전문출판사인 '유빌라테'는 미주 교회음악인을 위한 무료 세미나를 개최해 지휘자의 악보 문제를 해결할 계획을 갖고 있다.
미주 교회음악인을 위한 '2007 유빌라테 성가 세미나'가 오는 25일(토) 오전 9시부터 동양선교교회(담임 강준민 목사)에서 개최된다. 이번 세미나는 교회음악전문출판 유빌라테가 주최하는 것으로, 미주 교회음악인 성장과 발전을 위해 무료(교재 3권, 필기용 수첩, 간식 포함)로 진행된다.
강사는 김요신 목사(온누리교회 음악목사), 이정욱 목사(LA영락교회 지휘자), 유일 전도사(유빌라테 발행인), 박동희 박사(동양선교교회 지휘자)가 참여한다. 이들은 유빌라테 12집, 13집, 성탄절 칸타타 '주의 영광을 보라' 리딩세션 시간을 갖는다. 또한 합창 리허설 테크닉 시간도 마련된다.
유일 전도사는 '유빌라테'는 "한국서 시작된지 5년된 회사"라고 소개하며 "쉽고 효과적인 교회음악 악보를 보급하는데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했다. 또한 그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LA지역 한인 지휘자들에게 효과적인 악보를 공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등록 마감은 오는 24일까지 접수 분까지 받는다. 등록 방법은 이메일 sorijigi@hotmail.com이나 전화 (703)-597-7314로 하면 된다.
미주 교회음악인을 위한 '2007 유빌라테 성가 세미나'가 오는 25일(토) 오전 9시부터 동양선교교회(담임 강준민 목사)에서 개최된다. 이번 세미나는 교회음악전문출판 유빌라테가 주최하는 것으로, 미주 교회음악인 성장과 발전을 위해 무료(교재 3권, 필기용 수첩, 간식 포함)로 진행된다.
강사는 김요신 목사(온누리교회 음악목사), 이정욱 목사(LA영락교회 지휘자), 유일 전도사(유빌라테 발행인), 박동희 박사(동양선교교회 지휘자)가 참여한다. 이들은 유빌라테 12집, 13집, 성탄절 칸타타 '주의 영광을 보라' 리딩세션 시간을 갖는다. 또한 합창 리허설 테크닉 시간도 마련된다.
유일 전도사는 '유빌라테'는 "한국서 시작된지 5년된 회사"라고 소개하며 "쉽고 효과적인 교회음악 악보를 보급하는데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했다. 또한 그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LA지역 한인 지휘자들에게 효과적인 악보를 공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등록 마감은 오는 24일까지 접수 분까지 받는다. 등록 방법은 이메일 sorijigi@hotmail.com이나 전화 (703)-597-7314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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