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5 광복 제62주년 기념 구국 기도회가 14일(화) 저녁 7시 30분에 은혜한인교회(한기홍 목사) 본당에서 열렸다.

이날 설교를 맡은 박희민 목사(나성영락교회 원로목사)는 '다시는 종의 멍에를 메지 말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며, "미국과 조국에서 영적 대각성이 일어나 다시 한번 대부흥이 일어나도록 기도하자"며 "지금은 우리 모두가 하나님 안에서 하나 돼 기도할 때"라고 말했다.

O.C교회협의회(회장 한기홍 목사) 주최로 열린 이날 기도회는 조국과 미국 현실의 영적각성을 위해 기도하고 지역 교회 부흥과 세계 선교를 위해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