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ith Theological Seminary & Bible College Open Lecture 에서 8월 20일부터 31일까지 한국 명지대학교 서울캠퍼스와 서울 중곡동 예수선교교회에서 공개강좌를 갖는다.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되는 이번 공개강좌는 Dr. Norman Manohar(Faith Theological Seminary 총장)의 ‘주요 교단들의 신학적 비교’ 강의가, 차영배 박사(전 총신대 총장, 전 부산신학교 학장)의 ‘성령론’ 그리고 Dr. Daniel Shaw(Fuller Theological Seminary 교수)의 ‘Folk Religion(민속종교)’로 이뤄진다.
현재 아틀란타 예수선교교회(이방석 목사)가 Faith Theological Seminary의 아틀란타 분교 총장을 맡고 있다.
회비는 3만원이며 교재비는 별도이다. 문의 (02) 3444-2414.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되는 이번 공개강좌는 Dr. Norman Manohar(Faith Theological Seminary 총장)의 ‘주요 교단들의 신학적 비교’ 강의가, 차영배 박사(전 총신대 총장, 전 부산신학교 학장)의 ‘성령론’ 그리고 Dr. Daniel Shaw(Fuller Theological Seminary 교수)의 ‘Folk Religion(민속종교)’로 이뤄진다.
현재 아틀란타 예수선교교회(이방석 목사)가 Faith Theological Seminary의 아틀란타 분교 총장을 맡고 있다.
회비는 3만원이며 교재비는 별도이다. 문의 (02) 3444-2414.
© 2026 Christianitydaily.com All rights reserved. Do not reproduce without permission.




![클리블랜드 브라운스 소속 선수들이 지역 사회의 공공 수영장에서 신앙 간증과 세례식을 직접 진행해 현지의 이목을 끌고 있다. 이달 초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 외곽의 한 시립 수영장에 약 200명의 인파가 모인 가운데 선수들이 주도한 기독교 집회 '클리블랜드 포 크라이스트' 행사가 열렸다. ©Inoblesdarbyiv/Instagram [출처] 기독교 일간지](https://kr.christianitydaily.com/data/images/full/147330/200-inoblesdarbyiv-instagram.jpg?w=100&h=56&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