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틀란타 청년들의 회복에 대한 열정과 하나님을 향한 사랑은 연일 찌는듯한 무더위로 아틀란타를 달구고 있는 ‘Heat Wave’를 뛰어 넘는다.

매주 뜨거운 중보기도 모임과 찬양팀 연습으로 집회를 준비하고 있는 조지아청년연합 김요셉 회장은 “아틀란타 지역 청년들이 모여 창조주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자유함을 얻어, 아틀란타의 대부흥을 꿈꾸고 이끌어 가길 기대하고 있습니다”라며 이번 집회의 의미를 밝혔다.

또 “이번 찬양집회를 위해 매주 목요일마다 기도회를 갖고 있는데, ‘아틀란타가 영적으로 변화되도록’ ‘각 교회가 영적으로 살아나도록’ ‘세계가 변화되어 하나님 나라가 이루어지기를’ 놓고 기도하고 있다. 부흥에 대한 갈망을 가진 청년들의 자발적인 모임으로 준비하게된 이번 집회에 많은 청년들과 교포들이 참석해 주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번 집회는 아틀란타 청년 사역자 모임인 리빙워터와 조지아청년연합의 주최로 18일(토) 저녁 8시 제일장로교회(서삼정 목사)에서 열린다.

*리빙워터(Living Water) 소개
리빙워러는 3년전부터 청년부 사역자들로 구성돼 아틀란타 청년들을 위해 기도하고 있는 모임이다. 매년 초 리빙워터 집회를 개최함으로 청년들의 영적 성장을 주도하고 있다. 현재 청년닷컴교회의 김성찬 목사님가 코디네이터로 섬기고 있다.
문의: 김성찬 목사 (770-335-9907)

*조지아청년연합 소개
조지아청년연합(GACY)은 2006년 6월부터 청년부흥과 주님 안에서 하나 됨을 갈망하는 청년들로 구성되어 매주 목요일 저녁 9시 아틀란타 청년 부흥을 기도하고 있다. 미국 동남부 부흥, 나아가 미국이 다시 하나님의 거룩한 나라가 되길 기도하고 준비하고 있다.
문의: 김요셉 회장 (678-467-50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