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한장로교회(송상철 목사)에서 12일(주일) 오후 4시 9명의 장로를 임직하는 은혜로운 시간을 가졌다.
이번에 임직된 9명은 김교선, 박두환, 이형철, 김교선, 김병훈, 김선용, 김익고, 박영규, 한기홍 장로로 그동안 교회를 위해 묵묵히 수고하며 헌신했던 것을 인정받아 임직됐다.
장로임직식은 은혜로우면서도 기쁜 분위기에서 이뤄졌으며, 임직받은 장로 한명 한명이 감격과 감사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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