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틀란타기독실업인회(회장 은종국, 이하 CBMC)가 7일 오후 7시 둘루스 소재 한 식당에서 약 35명의 회원과 방문자들이 모인 가운데 8월 정기모임을 가졌다.
지난 7월 CBMC 8기생 모임이후 차기 아틀란타 한인회장 출마의사를 밝혀 더욱 주목받고 있는 은종국 회장은 이날 ‘나의 삶과 CBMC’라는 주제로 자신의 삶을 간증하고 사역을 돌아보며, 차기 한인회장 출마의사에 대한 심경을 밝히기도 했다.
은 회장은 “한인회장의 자리가 아무나 설 수 있는 자리가 아니라고 생각한다. 그 자리에 설 수 있는 마음을 허락하신 하나님께서, 한인회장으로서 한인들 사이에 막힌 담을 헐고 다리를 놓는 일에 쓰실 것임을 믿는다”고 전했다.
또 은종국 회장은 “오랜 기도 끝에 한인사회를 위해 더욱 헌신하기 위해 결정한 일인만큼 많은 이들의 지지와 기도를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모임에서 은종국 회장은 참석자들에게 CBMC의 역할과 목적을 다시 한번 강조하고, 삶의 현장에서 복음으로 먼저 자신이 변화되고 동료를 변화시키며 사업장을 변화시킴으로써 삶의 터전을 영적인 훈련장으로 변화시켜 나갈것을 독려했다.
이어 주님의공동체교회 홍장남 목사의 인도로 ‘아프가니스탄에 억류된 형제들을 위해’ ‘CBMC전국대회와 전도초청만찬 대상자를 위해’ ‘회원가정과 사업체, 지역사회를 위해’ 기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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