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정인수 목사)에서 수요일(8일) 오후 ‘수요 선교보고의 밤’을 갖고 단기선교를 통한 은혜와 감사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여름 단기선교팀은 각각 케냐, 중국, 멕시코로 파송돼 각 지역에 필요한 사역을 돕고 예수를 전하는 의미있는 자리가 되었다고 간증했다.
이번 여름 단기선교팀은 각각 케냐, 중국, 멕시코로 파송돼 각 지역에 필요한 사역을 돕고 예수를 전하는 의미있는 자리가 되었다고 간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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