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가니스탄 탈레반에 피랍된 인질들의 안전한 석방을 위한 특별 기도회가 8일 오후 7시, 주님의영광교회(담임 신승훈 목사)에서 개최됐다. 기도회에 모인 200여 명의 남가주 목회자와 성도들은 피랍자들의 조속한 석방과 건강을 위해, 유가족 및 피랍자 가족을 위해, 지속적인 세계 선교 활성화를 위해 간절히 기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