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하나님을 만난 날 50년동안 굽어있던 척추뼈가 펴지는 놀라운 능력을 경험한 후 등줄기의 신경과 당뇨와 간염까지 치유받은 백기현 교수. 그 감사와 감격을 전하기 위해 그가 뉴욕을 찾았다.

지난 8일(목) 저녁 8시30분 뉴욕순복음안디옥교회(이만호 목사 시무)에서 첫 간증집회를 시작한 백 교수는 하나님을 만나기전 자신의 모습과 만난 후 감격과 감사, 만난 후에도 여전히 남아있는 죄성, 받은 은혜와 감격을 잊지 않기 위해 매일 찬양을 하게 된 자신의 모습 등을 차분하면서도 힘있는 목소리로 간증했다. 간증과 함께 간간히 나오는 그의 찬양은 더욱 힘이 있었다.

간증을 마치고 백 교수는 3-4곡을 연달아 힘껏 찬양했으며 성도들은 함께 통성으로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백기현 교수는 8월 22일까지 뉴욕에 머무르면서 남은 간증집회를 진행하게 되며 22일 이후에는 LA에서 집회를 하고 한국으로 돌아가게 된다. 집회 문의는 뉴욕순복음안디옥교회로 하면 된다.

문의 전화 : 718-938-1777, 718-461-7835
주소 : 45-65 162 St., Flushing, NY 11358

집회 일정
8/8(수) 오후 8시30분 뉴욕순복음안디옥교회(담임 이만호 목사)
8/10(금) 오후 9시30분 큐가든 성신교회(담임 정광희 목사)
8/12(주) 오전 11시 낙원장로교회(담임 황영진 목사)
8/15(수) 오후 8시30분 어린양 교회(담임 김수태 목사)
8/17(금) 오후 8시30분 뉴욕감리교회(담임 이강 목사)
8/18(토) 오후 8시 뉴욕만백성 교회(담임 김성찬 목사)
8/19(주) 오후 3시30분 뉴욕한인연합교회(담임 오영관 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