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hoto : 기독일보) 남가주교협 기자회견이 열렸다. 사진 가운데가 최순길 회장.
최순길 회장의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가 23일 기자회견을 열고 향후 계획을 발표했다. 이들은 "저희 47대 임원들은 46대 임원회와 공천위원회를 통과하여 회장과 서기의 이름으로 소집된 총회에서 선출된 임원"이라면서 회견을 시작했다.
이들은 종교개혁 500주년을 앞두고 "개혁의 주체들인 저희들의 회개 운동을 전개하겠다"고 했다. 매월 회개를 위한 기도회를 열고 이취임식 이후부터 임역원들이 매일 한끼씩 교대로 금식하며 기도한다고 했다. 개혁을 위해서는 교회와 목회를 위한 법률팀을 구성해 교계 정화 운동을 벌이며 종교개혁5백주년위원회를 구성해 남가주교협에 속한 교회를 개혁할 방향을 제시한다고 했다. 또 이단 세력들에도 대처하기도 했다.
한편, 가난한 이웃을 찾아가 사랑의 음식을 나누고 홈리스들에게 사랑의 침낭을 나누는 것도 주요 사업계획으로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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