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방 하원에서 역사적인 '종군 위안부 결의안(HR121)' 통과에 기여한 마이크 혼다 의원을 환영하는 만찬 행사가 7일 오후 6시30분 용궁식당에서 LA한인회 및 오렌지카운티 한인회의 공동 주최로 열렸다.
마이크 혼다 의원 환영 만찬 행사에는 가주HR121연대 회원들을 비롯한 남가주 한인 사회 각계 각층의 인사들이 참석했다.
이날 환영 만찬은 HR121결의안 통과를 축하하며 마이크 혼다 의원을 비롯한 결의안 통과에 기여한 이들의 노고를 격려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환영 만찬에 참석한 한인 사회 지도자들은 대부분 한 목소리로 "우리도 할 수 있다는 것을 확인했고, 2세, 3세들이 큰 힘을 발휘했다"(LA 한인회 남문기 회장), "이제 우리 목소리가 백악관까지 들리게 하자"(차종환 평통의장), "이번 결의안 통과는 한인 사회와 단체들이 합심해 정치력을 발휘한 것이기에 앞으로 더 큰 일을 해가자"(강석희 얼바인 시의원) 등 이번 결의안 통과의 의미를 높이 평가하며 LA를 방문한 마이크 혼다 의원을 환영했다.
마이크 혼다 의원은 "동료 의원들이 정의와 화해를 위해 표를 던졌다"며 "의원들은 일본이 과거를 제대로 인식하고 미래에 책임있는 행동을 바라는 마음에서 투표했으며 일본이 공식적으로 사과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 "이번 결의안 통과는 지역 사회, 언론 등 모두가 하나가 됐기에 가능했다"며 "아시아 커뮤니티들이 크게 성장해 미국이 아름다운 연합체가 되야 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한국으로 귀국해 참석하지 못한 이용수 할머니는 혼다 의원에게 보낸 감사편지를 통해 "종군위안부 결의안이 통과해 10년은 젊어진 것 같고 청춘을 다시 찾은 것 같다"며 "한국으로 돌아가 이 결의안에 담긴 인권과 세계평화의지를 많은 분들에게 알릴 것"고 말했다.
이어 "오는 10월에 열릴 위안부 세계대회에서 여러분들을 다시 만나길 바란다"며 끝으로 "종군위안부 결의안 채택을 위해 수고한 마이크 혼다 의원의 헌신과 공헌에 감사하다"고 밝혔다.
마이크 혼다 의원 환영 만찬 행사에는 가주HR121연대 회원들을 비롯한 남가주 한인 사회 각계 각층의 인사들이 참석했다.
이날 환영 만찬은 HR121결의안 통과를 축하하며 마이크 혼다 의원을 비롯한 결의안 통과에 기여한 이들의 노고를 격려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환영 만찬에 참석한 한인 사회 지도자들은 대부분 한 목소리로 "우리도 할 수 있다는 것을 확인했고, 2세, 3세들이 큰 힘을 발휘했다"(LA 한인회 남문기 회장), "이제 우리 목소리가 백악관까지 들리게 하자"(차종환 평통의장), "이번 결의안 통과는 한인 사회와 단체들이 합심해 정치력을 발휘한 것이기에 앞으로 더 큰 일을 해가자"(강석희 얼바인 시의원) 등 이번 결의안 통과의 의미를 높이 평가하며 LA를 방문한 마이크 혼다 의원을 환영했다.
마이크 혼다 의원은 "동료 의원들이 정의와 화해를 위해 표를 던졌다"며 "의원들은 일본이 과거를 제대로 인식하고 미래에 책임있는 행동을 바라는 마음에서 투표했으며 일본이 공식적으로 사과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 "이번 결의안 통과는 지역 사회, 언론 등 모두가 하나가 됐기에 가능했다"며 "아시아 커뮤니티들이 크게 성장해 미국이 아름다운 연합체가 되야 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한국으로 귀국해 참석하지 못한 이용수 할머니는 혼다 의원에게 보낸 감사편지를 통해 "종군위안부 결의안이 통과해 10년은 젊어진 것 같고 청춘을 다시 찾은 것 같다"며 "한국으로 돌아가 이 결의안에 담긴 인권과 세계평화의지를 많은 분들에게 알릴 것"고 말했다.
이어 "오는 10월에 열릴 위안부 세계대회에서 여러분들을 다시 만나길 바란다"며 끝으로 "종군위안부 결의안 채택을 위해 수고한 마이크 혼다 의원의 헌신과 공헌에 감사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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