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5회 북가주청소년연합집회를 위한 기자회견이 오는 9일 오전 12시에 새소망침례교회에서 열린다.

이동진 목사(새소망침례교회 담임, 청소년집회 준비위원장)는 "이번 연합집회를 위한 동기, 지난회 결과, 현재까지 진행상황, 앞으로의 방향에 대해 보고하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청소년연합집회를 위해, 청소년집회 준비위원회는 현재 홍보활동에 집중하고 있으며, 특히 샌프란시스코를 중심으로 전단지를 직접 나눠주는 등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 목사는 "다음주에 한번 더 한국 마켓 등에 봉사자들이 나가서 홍보활동을 펼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다가오는 청소년 집회 공연준비를 위해 드라마 워십팀, 찬양팀, 댄스팀에 참가하는 청소년들이 두 달간 매주마다 새소망교회에 모여 맹연습을 하고 있다.

드라마 워십팀은 오프닝과 클로징 두팀으로 나눠서 개별적으로 연습하고 있다. 각 팀들은 매 주중, 매 주말마다 이틀동안 저녁 6시부터 저녁 11시까지 연습하면서, 호흡을 맞추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