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MA에서 주최하는 지도자 개발학교(GLDI, Global Leadership Development Institute)가 지난 2일, 40일간의 훈련과정을 마쳤다. 학교에는 한인 2세 중 19세에서 25세의 대학생 대학원생 전문인 미혼남녀로서, 학업성적이 우수하며 신앙심이 좋은 젊은이들 총 96명이 입학, 전원 수료했다.
GLDI는 미국과 세계의 심장부에 들어가 청교도 신앙을 회복시키고, 세계를 변화시킬 미래의 지도자를 양육할 목적으로 김춘근 교수를 중심으로 JAMA가 오랫동안 기도해 왔던 훈련과정이다.
미 전역에서 신청한 수강자들 중 입학한 96명이 Costa Mesa에 있는 Vanguard University에서 최고의 강사진들('소명'의 저자 오스 기니스, YWAM의 대표 로닝컨닝햄, Mosaic Church의 Erwin Mc Manus 등) 전국에서 온 크리스천 목회자 및 전문인이 한인 2세 사역자들과 함께 40일동안 새벽 6시까지 사관학교식의 훈련을 소화해 냈다. 참가자 모두들 한결같이 생애 가장 의미 있는 시간이었고, 평생 체험해 보지 못한 하나님의 비전을 받고, 미래의 리더로 준비된 가장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고백했다.
필라에서 온 학생들은 강사들이 매 시간마다 홈런을 쳤다고 했고 뉴욕에서 온 학생은 미국과 세계를 짊어지고 나갈 미래의 리더들과 40일 동안 친구가 되고 한 가족이 돼 너무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 학교를 설립하고 40일 동안 학생들과 함께 했던 김춘근 교수는 “하나님께서 15년 전에 나에게 보여주셨던 하나님의 꿈이 이뤄져 첫 졸업생을 보게돼 너무 감격스럽다. 새벽 6시부터 밤 10시까지 훈련에 임하면서 함께 미국과 세계를 짊어지고 나감으로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살겠다고 다짐하며 한 Family가 된 탁월한 우리 2세들을 보게 됐다. 하나님께서 마지막 때에 Korean American들을 사용해서 하나님의 영광을 들어낼 비전을 보았다. 앞으로 계속 실력있고 성령 충만한 한인 2세들을 미국과 세계의 지도자로 훈련시키는 일을 위해 나의 전생애를 바치며, 이 일을 위해 내 생명을 버려도 조금도 후회 없을 것이다"라고 감격의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전국에서 모인 96명 중 31명은 목회자 자녀였으며, 수료생들은 생애 가운데 미국을 포함한 열방에 지상 명령 성취를 위해 1~3년씩을 바치기로 헌신한 이들이 89명이 세워졌다. 훈련생 전원은 훈련기간 마지막 이틀간 LA의 Dream Center와 협력하에 도시 빈민을 섬기는 사역으로 40일 훈련기간을 마치고 지난 목요일 밤 성대한 수료식을 거행했다.
GLDI는 미국과 세계의 심장부에 들어가 청교도 신앙을 회복시키고, 세계를 변화시킬 미래의 지도자를 양육할 목적으로 김춘근 교수를 중심으로 JAMA가 오랫동안 기도해 왔던 훈련과정이다.
미 전역에서 신청한 수강자들 중 입학한 96명이 Costa Mesa에 있는 Vanguard University에서 최고의 강사진들('소명'의 저자 오스 기니스, YWAM의 대표 로닝컨닝햄, Mosaic Church의 Erwin Mc Manus 등) 전국에서 온 크리스천 목회자 및 전문인이 한인 2세 사역자들과 함께 40일동안 새벽 6시까지 사관학교식의 훈련을 소화해 냈다. 참가자 모두들 한결같이 생애 가장 의미 있는 시간이었고, 평생 체험해 보지 못한 하나님의 비전을 받고, 미래의 리더로 준비된 가장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고백했다.
필라에서 온 학생들은 강사들이 매 시간마다 홈런을 쳤다고 했고 뉴욕에서 온 학생은 미국과 세계를 짊어지고 나갈 미래의 리더들과 40일 동안 친구가 되고 한 가족이 돼 너무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 학교를 설립하고 40일 동안 학생들과 함께 했던 김춘근 교수는 “하나님께서 15년 전에 나에게 보여주셨던 하나님의 꿈이 이뤄져 첫 졸업생을 보게돼 너무 감격스럽다. 새벽 6시부터 밤 10시까지 훈련에 임하면서 함께 미국과 세계를 짊어지고 나감으로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살겠다고 다짐하며 한 Family가 된 탁월한 우리 2세들을 보게 됐다. 하나님께서 마지막 때에 Korean American들을 사용해서 하나님의 영광을 들어낼 비전을 보았다. 앞으로 계속 실력있고 성령 충만한 한인 2세들을 미국과 세계의 지도자로 훈련시키는 일을 위해 나의 전생애를 바치며, 이 일을 위해 내 생명을 버려도 조금도 후회 없을 것이다"라고 감격의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전국에서 모인 96명 중 31명은 목회자 자녀였으며, 수료생들은 생애 가운데 미국을 포함한 열방에 지상 명령 성취를 위해 1~3년씩을 바치기로 헌신한 이들이 89명이 세워졌다. 훈련생 전원은 훈련기간 마지막 이틀간 LA의 Dream Center와 협력하에 도시 빈민을 섬기는 사역으로 40일 훈련기간을 마치고 지난 목요일 밤 성대한 수료식을 거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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