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랜타한인회는 제 62주년 8.15광복절을 맞아 ‘광복절 기념 및 한인커뮤니티센터 건립인준 축하음악회’를 15일 오후 7시 한인회 문화공간에서 개최한다.

이날 음악회는 독창, 오케스트라, 합창단 및 대학 합창단이 출연해 광복의 의미를 되새기고 한인커뮤니티에 큰 발전을 가져올 한인커뮤니티센터 건립인준을 축하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또한 1부 기념식과 2부 음악회 사이에 참가자 전원에서 저녁식사를 제공한다. 특히 한인회측은 광복절을 기념하며 한인가정에서 자발적으로 태극기를 계양하도록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