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부터 이민 신청서 수수료가 인상됐다.

지난 5월 백악관 예산심의국(OMB)이 이민서비스국(USCIS)의 이민 신청서 수수료 인상안을 최종 승인함에 따라 시민권 신청 수수료가 기존 400달러에서 675달러로 인상되는 등 이민 신청서 수수료가 대폭 인상됐다.

한편 지난 주 시민권 신청을 대행해주는 비영리 단체들에는 수수료 인상을 앞두고 신청자들이 오전 4시부터 몰려들었다고 LA타임스가 28일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