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로커뮤니티교회(담임 강일용 목사)는 지난 9일부터 18일까지 멕시코 오하까(Oaxaca)로 단기 선교여행을 다녀왔다. EM담당 Sam Bang 목사는 "이번 선교여행은 GFM(대표 Grant Haynes, Global Frontier Missions)선교회의 협력아래 이뤄졌다"며, "Oaxaca지역에는 미전도종족이 살고 있어 그들에게 복음을 전했다"고 말했다.

Grant와 Jennifer Hayanes는 1997년 예수전도단(YWAM)과 함께 선교사역을 시작했다. Oaxaca를 향한 하나님의 부르심에 응답해 2002년부터 GFM선교회를 시작하게 됐다. 그들은 제자훈련뿐 아니라 의료선교, 영어 학습 등을 현지인들에게 가르키고 있다.

단기 선교여행 팀 멤버는 다음과 같다. Paster Sam Pang, Daniel Kim, D. L. Kim, Rayoon Park, Lydia Hernandez, Victor Lee, Irene Pang, Ted Kang, Younah Baeg, Michael Baik, Daniel Choi 총 11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