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3일 케냐 맛사이부족 단기선교를 떠났던 38명의 새한장로교회(송상철 목사) 선교팀이 은혜 가운데 사역을 마치고 20일 돌아왔다.
선교팀은 새한장로교회에서 지원하고 있는 케냐 맛사이지역을 방문해 어린이들을 위한 성경학교, 노방전도집회 및 예배, 찬양사역, 의료선교 등을 진행했다.
특히, 선교팀은 이번 일정동안 그곳에 약 25에이커의 땅에 새한농장을 건립해 소 50여마리를 기증하고, 그곳 청년들과 함께 말뚝을 박고 철조망을 치는 등 함께 땀흘리며 일하는 본을 보이기도 했다.
이번 단기선교에 동행했던 송상철 담임목사는 “미국에서만 살다가 너무나 차이나는 케냐지역 맛사이부족을 방문한 학생들이 힘든 상황에서도 맡은바 본분에 충실하고 변화되는 모습을 보며 기쁨을 느꼈다.”고 전했다.
선교팀은 29일(주일) 교회에서 이번 단기선교보고 및 사진전시회를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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