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가주사랑의교회(담임 김승욱 목사) 다민족선교회(MCM)는 무료 언어교실을 운영한다. 교회 커뮤니티 봉사 프로그램으로, 무료로 진행되는 언어교실은 종교와 민족에 상관없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언어교실에는 스페인어, 중국어, 영어과목이 개설돼 있다. 이를 위해 현지에서 살다 온 강사가 언어 뿐 아니라 문화적 배경도 함께 강의한다. 선교에 관심있는 학생에게는 구체적 선교방법도 제시할 예정이다.
스페인어는 기초반, 중급반, 고급반, 아동반, 회화반이 개설된다. 또 중국어는 기초1, 2반, 영어는 ESL교실이 개설된다. 개강예배는 8월 4일 오후 5시 교회에서 드리면고, 새학기를 시작한다.
MCM 스페인어 기초반 홍천표 강사는 "처음 남미에서 올라와 생활하면서 어떻게 하면 히스패닉과 한인이 더 효과적으로 대화하고 잘 어울릴 수 있을까 고민했는데 언어교실이 좋은 도구가 될 것 같다"며 관심자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했다.
문의) 이수형 714-393-5006
언어교실에는 스페인어, 중국어, 영어과목이 개설돼 있다. 이를 위해 현지에서 살다 온 강사가 언어 뿐 아니라 문화적 배경도 함께 강의한다. 선교에 관심있는 학생에게는 구체적 선교방법도 제시할 예정이다.
스페인어는 기초반, 중급반, 고급반, 아동반, 회화반이 개설된다. 또 중국어는 기초1, 2반, 영어는 ESL교실이 개설된다. 개강예배는 8월 4일 오후 5시 교회에서 드리면고, 새학기를 시작한다.
MCM 스페인어 기초반 홍천표 강사는 "처음 남미에서 올라와 생활하면서 어떻게 하면 히스패닉과 한인이 더 효과적으로 대화하고 잘 어울릴 수 있을까 고민했는데 언어교실이 좋은 도구가 될 것 같다"며 관심자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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