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평양대부흥 100주년을 기념하는 미주 대성회 LA집회에 초청된 이광선 목사를 23일 토렌스에 위치한 한인 식당에서 만났다. 이광선 목사는 "지난 8일 서울 상암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07한국교회 대부흥 100주년 기념대회 단상에서 입은 예복을 토렌스제일장로교회 담임 박성규 목사에게 전달했다"며 의미를 설명하기 시작했다.
평양대부흥 100주년을 맞은 한국이 세계선교를 활발히 감당한 것처럼, 이제 미주한인장로회(KPCA) 교단과 지난해 KPCA에 가입한 토렌스제일장로교회가 선교 대부흥의 불씨가 돼 달라는 뜻이다. 이는 미주한인장로교라는 교단만이 아니라 미주 한인 디아스포라들이 미국과 한국, 전 세계에서 선교 부흥을 일으켜 달라는 것.
"한국교회가 많이 성장하긴 했지만, 최근 10년간 마이너스 성장세를 보였다. 청년들에게도 매력을 잃어 교회 내 청년들도 점점 감소하고 있다. 성도들 각자가 순교자적인 삶을 살아야 하나님의 영광 드러낼 수 있을 뿐 아니라 세상에서도 희망이 된다 ."
이광선 목사는 "1907년 국권이 찬탈된 암울한 상황에서 한국교회가 캄캄한 사회의 등불이 됐다"며 "평양 장대현교회에 모여 성경공부를 했던 이들이 성령을 받고 복음전파에 힘썼다"며 "성령 받은 성도들이 예수님을 전국 방방곡곡에 전해, 빛으로 오신 예수님을 전하고 절망적인 민족들에게 갈 길을 열어주었다"고 말했다.
이 목사는 "역사가 증명한 것처럼 예수님의 뜻을 행하고 전할 순교자적인 삶을 결단한 이들을 통해 대부흥이 임할 것"이라며 "하나님을 모르는 수 많은 이들에게 예수님을 전하기에 힘써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최근 임시국회서 통과된 사립학교 재개정안은 한국교회가 하나돼 노력한 결과라며, 이 목사는 "사학법 자체가 근본적으로 폐지되고, 세계적인 인재를 기를 수 있는 교육법이 마련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번에 통과된 사학법 재개정안으로 인해 최소한의 신앙과 선교적인 교육이념이 보장될 수 있게 돼 다행이라고 덧붙였다.
아프간 한국인 23명 피랍사건과 관련, 이광선 목사는 "그들이 무사히 귀국할 수 있도록 정부차원의 협력과 성도들의 끊임없는 기도가 필요하다"고 했다. 또한 이 목사는 "아프간 사건으로 인해 선교활동이 위축되서는 안 된다"며 "이슬람인들을 위한 하나님의 사랑을 전할 수 있도록 선교가 지속돼야 한다"고 말했다.
평양대부흥 100주년을 맞은 한국이 세계선교를 활발히 감당한 것처럼, 이제 미주한인장로회(KPCA) 교단과 지난해 KPCA에 가입한 토렌스제일장로교회가 선교 대부흥의 불씨가 돼 달라는 뜻이다. 이는 미주한인장로교라는 교단만이 아니라 미주 한인 디아스포라들이 미국과 한국, 전 세계에서 선교 부흥을 일으켜 달라는 것.
"한국교회가 많이 성장하긴 했지만, 최근 10년간 마이너스 성장세를 보였다. 청년들에게도 매력을 잃어 교회 내 청년들도 점점 감소하고 있다. 성도들 각자가 순교자적인 삶을 살아야 하나님의 영광 드러낼 수 있을 뿐 아니라 세상에서도 희망이 된다 ."
이광선 목사는 "1907년 국권이 찬탈된 암울한 상황에서 한국교회가 캄캄한 사회의 등불이 됐다"며 "평양 장대현교회에 모여 성경공부를 했던 이들이 성령을 받고 복음전파에 힘썼다"며 "성령 받은 성도들이 예수님을 전국 방방곡곡에 전해, 빛으로 오신 예수님을 전하고 절망적인 민족들에게 갈 길을 열어주었다"고 말했다.
이 목사는 "역사가 증명한 것처럼 예수님의 뜻을 행하고 전할 순교자적인 삶을 결단한 이들을 통해 대부흥이 임할 것"이라며 "하나님을 모르는 수 많은 이들에게 예수님을 전하기에 힘써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최근 임시국회서 통과된 사립학교 재개정안은 한국교회가 하나돼 노력한 결과라며, 이 목사는 "사학법 자체가 근본적으로 폐지되고, 세계적인 인재를 기를 수 있는 교육법이 마련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번에 통과된 사학법 재개정안으로 인해 최소한의 신앙과 선교적인 교육이념이 보장될 수 있게 돼 다행이라고 덧붙였다.
아프간 한국인 23명 피랍사건과 관련, 이광선 목사는 "그들이 무사히 귀국할 수 있도록 정부차원의 협력과 성도들의 끊임없는 기도가 필요하다"고 했다. 또한 이 목사는 "아프간 사건으로 인해 선교활동이 위축되서는 안 된다"며 "이슬람인들을 위한 하나님의 사랑을 전할 수 있도록 선교가 지속돼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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