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교회(담임 손경일 목사) 클래스사역팀이 지난 8일부터 하모니카 교실을 열었다. 이날 첫 수업에는 어린아이에서부터 노인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연령대가 참석했다.

관계자는 "하모니카는 단순한 악기가 아니다. 숨을 마시고 내쉬는 연주법을 통해 폐를 건강하게 할 수 있는 좋은 악기이다"면서 "이번 하모니카 수업을 통해 복식호흡을 통한 건강한 숨쉬기에 대해 배울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 될 것"이라고 했다.

하모니카 교실은 매주일 오후 2시 새누리교회 비전채플에서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