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신도신앙교육원이 3월 1일부터 22일까지 매주 주일 오후 2-4시 코람데오장로교회(5164 Buford Hwy Doraville GA 30340)에서 특별 신앙강좌를 실시한다. 13회째를 맞는 이번 강좌의 주제는 '종말 신앙의 폐단과 유익'으로 조영팔 목사가 강사로 나선다. 

이번 강좌는 '종말 신앙의 기본적 이해', '임박한 종말론의 폐단', '임박한 종말론의 유익',' 종말 현상에 대한 건전한 소망'을 주제로 진행된다. 데살로니가 전, 후서를 주 본문으로 삼고 이를 종말론적 관점으로 해석한다. 평신도신앙교육원은 "데살로니가 전, 후서가 성도들에게 주의 재림을 확신시키고 재림에 대한 잘못된 견해를 바로잡을 수 있도록 권면해 준다"며 본문에 대해 간단히 설명했다. 

평신도신앙교육원은 "종말에 대해 왜곡된 사상과 편파적 해석이 난무하는 현대 사회 속에서 한인들이 성경이 말하고 있는 종말론을 균형잡힌 시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세미나를 마련했다"고 취지를 말했다. 

문의 : 손용호 집사(678-622-16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