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왕따 논란' 에 휩싸여 탈퇴했던 그룹 티아라 출신 류화영(21)이 영화 '오늘의 연애'로 첫 연기자의 꿈을 펼친다. '오늘의 연애'는 '너는 내 운명'을 연출한 박진표 감독의 신작으로 이승기와 문채원이 출연하는 로맨스 영화다. 극중에서 화영은 당차고 거침없는 매력의 여대생으로 분해 사랑스러운 캐릭터로 관객을 찾아올 예정이다. 주연인 이승기는 연인에게 늘 차이는 준수 역을, 문채원은 과격한 기상캐스터 현우 역을 맡아 로맨스를 선보인다.
화영은 소속사를 통해 "영화 '오늘의 연애'는 제 인생에 있어 첫 영화인만큼 많이 걱정도 되고 긴장이 된다"며 "그만큼 더 잘하고 싶은 마음이 크다. 이승기, 문채원 같은 좋은 선배님들이 함께 하는 만큼 재미있고 유쾌한 영화가 탄생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서 연기할테니 아직 미흡하고 서툴지만 예쁘게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한편 화영은 지난 2010년 걸그룹 티아라로 데뷔했지만 2012년 탈퇴하고 배우 활동을 준비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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