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패리스 힐튼의 방한과 함께, 그녀의 애완견 '김치'가 눈길을 끌고 있다.

패리스 힐튼은 지난 2007년 11월 한국을 방문한 당시 서울 충무로의 한 애견센터에서 포메라니안 암컷을 구입, '김치'라고 이름을 지어줬다.

무려 17마리의 애견을 키우는 애견 마니아로 알려진 그. 패리스 힐튼의 김치 애완견에 누리꾼들은 "대박, 한국에서도 데려갔구나" "진짜 많이 키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