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hoto : 기독일보) 글로벌치유센터 원장 강은숙 목사가 집회를 인도하고 있다.
한국 글로벌치유센터 원장 강은숙 목사 초청 말씀 신유 부흥집회가 지난 15일(목)부터 17일(토)까지 애틀랜타세계로교회(담임 이재위 목사)에서 개최됐다.
저서 <치료의 광선을 발하리라-죽음의 문턱에서 살아난 88명, 기적의 성도들>로 널리 알려진 강은숙 목사는 치유의 능력이 나타났던 간증들과 찬양, 말씀이 어우러진 집회로 은혜를 선사했다.
16일(금) 저녁 '다윗이 받은 축복'을 제목으로 말씀을 전한 강은숙 목사는 "다윗은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자였으며 정직한 자였다. 그는 비록 죄를 지었지만 하나님 앞에 정직했고 회개함으로 은총이 떠나지 않게 했다. 하나님께서는 정직한 자에게 지혜를 주시고 축복을 주신다"고 강조했다.
강은숙 목사는 또 "자식은 여호와의 주신 기업이다. 다윗이 받은 또 하나의 축복은 자녀에 대한 것이었다. 자녀를 위해 기도하라. 부모의 기도는 절대 땅에 떨어지지 않는다. 여호와를 경외하고 자녀들에게 믿음의 유산을 물려주라. 어려서부터 믿음을 자라나게 하고 승리하게 하라"고 덧붙였다.
이어 강은숙 목사는 "평강의 축복을 받으라. 평강은 최고의 축복 중 하나이다. 여기에는 병을 물리치는 힘 또한 있다. 암은 몸을 돌고 돌다가 면역력이 약한 곳에서 발생한다. 사실 치유보다 중요한 것은 병이 오는 것을 막는 것 아닌가. 평안함으로 강건하게 살라"고 당부했다.
이번 집회에는 한국에서 치유함을 받았던 성도의 자녀들이 10시간에 걸쳐 차를 타고 참석하는 등 뜨거운 열기 속에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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