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렉시 톰슨(미국)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시즌 첫 메이저 우승컵을 품에 안았다.
톰슨은 오늘(6일) 캘리포니아주 란초 미라지의 미션힐스 골프장에서 열린크라프트 나비스코 챔피언십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보기 없이 버디만 4개를 솎아내 4언더파 68타를 쳤다.
최종합계 14언더파 274타를 기록한 톰슨은미셸 위(25·11언더파 277타)를 3타 차로 따돌리고 우승을 차지했다.공동 선두로 출발한 미셸 위는 버디 4개, 보기 3개로 1타를 줄였다.
커리어 그랜드슬램에 도전했던 박세리는 최종합계 6언더파 282타를 적어내공동 4위에 이름을 올렸다.LPGA 챔피언십, US여자오픈, 브리티시여
자오픈 등 3개의 메이저 우승컵을 보유한 박세리는시즌 마지막 메이저대회인 에비앙 챔피언십에서 커리어 그랜드슬램에 재도전한다.
양희영(25)은 3언더파 285타로 단독 10위에 자리했다.디펜딩 챔피언 박인비(26·KB금융그룹) 4오버파 292타로 38위에 머물러2연패가 무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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