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락한 것으로 결론 내려진 말레이시아 항공 여객기 370편 탑승자 가족들이 항공사와 항공기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잇따라 소송을 제기하고 있다.
해외 주요 언론들은 '리벡 로 차터드' 로펌이 한 인도네시아인 탑승자 아버지를 대신해 일리노이주 지방법원에 말레이시아항공과 보잉사의 증거 공개를 요구했다고 보도했다.
이 로펌은 보잉사를 상대로 실종기 기종과 부품 등에 발생할 수 있는 결함 관련 자료 26개를 요청한 것으로 전해졌다.
말레이시아 항공측은 탑승자 가족들에게 일괄적으로 승객 1인당 5천달러 위로금을 지급했지만, 이와 별도로 승객들의 소송이 잇따르고 있다.
[라디오코리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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