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의 대표적 극우 정치인이 또다시 조선병합에 대한 망언을 쏟아냈다.
이시하라 신타로 일본유신회 공동대표는 오늘(3월26일) 일본의 조선 식민지화가 자국 방어를 위한 것이라는 망언을 했다.
NHK에 따르면 이시하라 공동대표는 오늘(3월26일) 도쿄 외국특파원협회 기자회견에서 한국 사람들 입장에서는 일본에 '병합통치' 받은 것이 굴욕이겠지만 당시 아시아의 상황을 본다면 일본은 자위를 위해 조선을 병합할 수밖에 없었다고 주장했다.
이시하라 공동대표는 이어 박근혜 대통령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지난 23일 정상회담을 하면서 역사인식과 관련해 협력하는 모습을 보인 데 대해서도한국을 향해서 협박성 망언을 쏟아냈다. 이시하라 공동대표는 한국이 너무 흥분하지 않는 것이 좋다며 중국에 접근해서 어떤 득이 있는가라고 말했다.
이시하라 공동대표는 또 일한관계는 일본보다 오히려 한국에게 더 중요하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라디오코리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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